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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을 책임질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을 찾습니다!

동행 dreaminus 2015.11.02 14:02

따뜻한 겨울을 책임질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을 기다립니다!

 

 

연탄 한 장, 600원으로 전하는 사랑, 이웃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켜줄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을 찾습니다! 

 

추운 겨울, 할아버지의 근심은 늘어만 간다.

 

어김없이 겨울은 찾아와. 올해는 또 어떻게 보내야할지..”

 

“나는 겨울이 참 야속해. 내 속도 모르고 그렇게 살을 에는 바람이 불어. 하루하루 끼니 걱정, 추위 걱정.. 한 달을 나려면 200장의 연탄이 필요한데.. ”

서울 종로구 옥인동 끝자락에 거주하는 이상봉 할아버지와 강봉민 할머니는 찬바람이 불어오자 올 겨울을 날 생각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그래도 여름에는 동네 어귀에 나와 나무그늘에 더위를 식히지만,

겨울에는 바깥만큼이나 추운 방안에서 이불에 의지한 채 겨울을 보내야합니다.

 

 

차가운 바람이 낡고 오래된 집을 파고듭니다.

 

 

10월 마지막 날, 할아버지는 연탄을 지폈다.

 

 

연탄 한 장에 600. 어김없이 올해도 한 장의 연탄 값을 걱정해야 합니다.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는 곳이 있어요?“

누군가가 묻습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연탄을 사용하는 곳이 있나요?

연탄을 파는 곳이 있기는 한거예요?"

누군가에게는 생소한 ‘연탄’이 어느 누군가에게는 없어선 안 될, 생명과도 연관된 필수품이 되기도 합니다.

연탄을 사용하는 곳이 있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2015년, 올해 전국에는 16만 가구 이상이 연탄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10만여 가구는 저소득가정으로 연탄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소득가정에게는 더욱 혹독한 계절이 바로 겨울입니다.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전국의 저소득가정은 정부의 지원금으로는 의식주를 해결하기에도 벅차기만 합니다.

한 가구당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한 평균 연탄수는 600장, 올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36만원의 난방비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쪽방촌에서 생활하는 연탄 사용 가구는 평균 연령이 70대 이상으로 55.2%이며,

그 중 노인 가구가 66.9%로 연탄을 이용하는 가구는 고령화로 인해 소득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연탄을 필요로 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보름 정도 사용할 연탄창고. 가득채워지면 좋겠지요.

 

 

 이웃의 겨울을 책임질 슈퍼영웅이 필요해요!

 

아이언맨,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 우리는 슈퍼영웅에게 열광을 합니다.

과연 우리 생활에는 우리를 지켜줄 영웅이 없을까요? 아이언맨처럼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가정에게 힘을 주고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줄 영웅이 없을까요?

우리는 추운 겨울 차가운 방에서 지낼지도 모를 쪽방촌, 저소득가정에 연탄을 선물하고

이웃의 겨울을 책임질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연탄맨’을 기다립니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기부에 동참하세요!

 

 당신이 바로 슈퍼영웅 아이연탄맨!’

 

나의 따뜻한 마음이 선행으로 이어져 누군가가 올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메리카노 한잔이 4천원을 훌쩍 넘는 요즘, 이웃을 위해 딱 하루만 아이연탄맨이 되어주세요.

3천원의 기금이 모이면 연탄 5장이 되고, 연탄 5장으로 추위 걱정 없이 하루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지금 나눔에 동참하세요! 당신이 바로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입니다!

 

ARS 모금 동참 : 060-700-0011 한 통의 전화로 연탄 5장(3천원)이 기부됩니다.

 

+ 홈페이지 가보기 http://www.thenan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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