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안암산 자락에 위치한 개운사랍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모금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10월의 마지막날, 아름다운동행에서는 10월 초하루를 맞이하여

성북구에 있는 개운사로 모금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개운사는 서울 성북구 안암사 자락에 위치해 있는 사찰로 그리 크지는 않지만

한국 불교 개혁의 근원지이고,

현재는 김포에 위치하고 있는 불교 교육의 근본도량인

중앙승가대학이 있던 곳이라고 합니다.

 

불교 교육의 근본 도량이었던 사찰답게

개운사 바로 옆에는 젊은이들의 교육의 장, 고려대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을 알리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동행 부스가 짜잔~!

 

 

우리재단에서 이번에 개교한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세운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에 대한 판넬도 한번씩 구경하고 가세요.

 

 

10월의 마지막 날은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하여 사람들이

겨울옷을 급히 꺼내 입고 나와야 했던 그런 날씨였답니다.

가을을 너무나도 급하게 보내줘야 한다는 듯

그렇게 추운 날씨 속에 모금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개운사는 지금 국화축제 기간~! 소원편지에 소원을 적어 빌어보고 예쁜 국화도 구경하세요.

 

 

개운사는 현재 국화축제가 한창입니다.

111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시간되시면 들르셔서 소원카드에 소원을 적어

소원도 빌어보고, 활짝 핀 국화 앞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취해도 보시기 바랍니다.

사찰을 둘러보는 재미가 몇 배는 더더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서울 시내 안에 고즈넉한 산사가 자리잡고 있으니 이 얼마나 좋으리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렇게 사찰도 둘러보며 사찰의 분위기에 취해 있다가 다시금 정신차리고!!

우리의 목표인 아름다운동행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정기 기부자를 발굴해보고자

열심히 다시 모금활동으로 원위치^^

 

초하루 법회가 시작되고,

개운사 주지 현담스님의 귀하디 귀한 법문을 들으며

마음의 번뇌까지 내려놓고 나면,

이제 그 비워진 마음속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차례.^^

 

 

주지스님의 법문이 끝난 후, 아름다운동행 사무국장님의 소개가 이어집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날은 감사하게도 주지스님께서 아름다운동행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한지.. 주지 스님께서 한 마디라도 언급해주시면

사람들이 우리 재단을 조금이나마 더 귀 기울여 듣고

관심을 갖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그렇게 주지스님의 소개와 본 재단 국장님의 1~2분 가량의 재단소개 진행!

 

법회가 끝난 후, 하나 둘씩 사람들이 내려오며 아름다운동행 부스를 지나갑니다.

후원 신청이나 모금함에 일시 기부를 하지 않더라도

대한불교조계종 산하기관에 아름다운동행이라는 공익기부재단이 있다는 걸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가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입니다.

 

 

개운사 신도님들의 따뜻한 나눔에의 손길.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스에 들러주시는 분들도 점점 늘어납니다.

모금함에 소중한 기부금을 넣어주시는 분들,

매월 조금이나마 기부하겠다며 후원신청서를 작성해주시는 분들 등

어느새 아름다운동행 부스는 사람들로 분주해집니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속에 따뜻한 나눔 가득안고 

아름다운동행 부스를 정리하려 할때 쯤,

마지막까지 신도 한분이 잠시만 기다려달라며 화장실을 다녀오셔서

후원신청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이런 마음과 마음이 모아져 모금함도 신청서도 어느새 두둑~ 

이렇게 개운사에서의 모금활동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이 홍보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고

따뜻한 나눔에 함께 동참해주신

개운사 주지스님 및 직원분들과 신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인연, 아름다운동행이 함께합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드디어 108DAY행사가 시작되었어요~!

 

 

지난 10월 8일 토요일, 종로 보신각 광장에서는 즐겁고 신나는 행사가 있었는데요.

발빠른 분들은 익히 소문을 들어 알고 계셨을것 같은데요. 바로~! 108DAY행사입니다.^^

108AY행사도  2014, 15년도를 지나 어느덧 벌써 3회째 진행되는데요.

지난 2회동안에는 걷기대회로 진행이 된 반면, 이번 108DAY 행사에는 1년에 단 하루라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보는 나눔의 날로 정하고 나눔의 기부문화를 확산해 나가자는 취지로 탄자니아 빈곤아동을 위한 '초등학생 헌 신발 보내기' 캠페인으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신발을 기증하고 접수를 해주시는 모습~!

 

 

헌 신발 모아서 가져왔어요~! 신발도 기증하고 행사도 구경하고 너무 즐겁네요^^

 

 

이제 작아져서 신을 수 없어요~! 탄자니아 친구들에게 전해주세요~^^ 귀여운 꼬마친구가 신발을 기증하기 위해 찾아와줬어요. 고마워요~

 

 

아빠와 종로에 나들이왔다가 들러서 고사리같은 손으로 자신이 아끼던 신발을 기증하고 있는 모습. 너무너무 이쁜 모습이예요.

 

12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탄자니아 아동들에게 헌 신발을 기증하는 시작의 날로 정하여 이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현장에서도 헌 신발을 기증 받는 행사가 진행되었어요.

아빠와 함께 손을 잡고 행사장에 온 꼬마아가씨는 자신이 신던 신발을 고사리 손으로 직접 들고와 기증한 아이부터, 나들이 나온 김에 들려서 신발을 기증하고 가는 가족들그리고 아이들의 헌 신발을 모아모아서 들고 나온 부모들까지 많은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장에서 많은 신발들이 차곡차곡 모였습니다.

 

 

108배를 통해 나를 비우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보는 시간~! 참여해주신 포교사단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108배 하여 나를 비워내고, 신발도 기증하고.. 일석이조의 나눔활동 너무 좋아요.

 

 

또한, 릴레이 108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전에 접수를 받은 다양한 단체들(아름다운동행 지원단, 풍 경우,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조계사 청년회, 가족단, 포교사단 그리고 현장에서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의 현장접수를 통하여 많은 이들이 참여하였으며, 이 릴레이 108배는 '108배를 하는 동안 나를 비우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보며 나눔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자'라는 의미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108배에 참여했던 포교사단에서는 80여명이 참여하여 6~70켤레의 신발까지 기증해주시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셨어요.^^

 

 

맛있는 포춘쿠키도 받고 헌신발 보내기 캠페인도 알리고..^^

 

 

열심히 대중들에게 캠페인에 대해 알리고, 포춘쿠키도 배포했어요.

 

 

본 재단 그리고 아프리카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전도 진행했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보신각 앞에서 포춘쿠키를 배포하며 탄자니아 아이들에게 헌 신발 보내주기 캠페인에 대해 알리고, 아프리카 아이들의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전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너무너무 즐겁고 행사장의 열기를 보다 뜨겁게 만들어준 버스킹 공연.

 

너무나도 퍼펙트한 공연. 버스킹 공연이 없었다면 썰렁했을지 모를 현장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무엇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대학생들의 버스킹 공연이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음악차트 1위에 빛나는 볼빨간 사춘기 '우주를 줄게' 부터 요즘 대세 중에 대세인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 노래 좀 한다는 사람들도 부르기 힘들다는 전 세계 인기곡 겨울왕국 'Let it go'까지..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부터 씐나는 노래까지, 한 곡 한 곡 노래를 부를때마다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져나오고, 지나가던 서울시티버스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환호해 주는 등 108DAY 행사의 열기를 고조시켜 주었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 진행하는 탄자니아 아동들을 위해 헌 신발을 보내준다는 취지를 알고서는 흔쾌히 버스킹을 진행해준 마음따뜻한 대학생 고대영(서울문화예술대), 함아롬(숭실대), 윤예진(한양대)님.

노력실력이면 실력, 얼굴이면 얼굴, 마음씨면 마음씨까지 모든게 퍼펙트했던 공연이었습니다.

 

 

사진속의 미소만큼 너무나도 밝게 빛났던 날씨 그리고 사람들.

 

 

이렇게 오후 6시까지 즐거운 현장속에서 적극적인 사람들의 참여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신발을 기증해주시기 위해 소중한 발걸음 해주시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108배에 동참해주시고, 즐거운 행사를 위해 노래 재능기부도 해주시고..

이번 행사를 위해 따뜻한 나눔 선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되는 헌신발 보내기 캠페인. 잊지 않고 참여해주세요.

 

 

108DAY 행사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쭈~~~욱 탄자니아 아동들을 위한 헌 신발 보내기 캠페인은 진행된다는 사실!! 알고계시죠?!

2017년 4월 30일까지 진행되니까요. 이번 10월 8일 현장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여 신발을 기부하고 싶어도 기부하지 못하신 분들~!! 또는 안 신는 운동화가 신발장 안에서 고이 썩고 있다는 분들~!

모두모두 모아서 아름다운동행 사무실로 보내주세요.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22 다연2층, 우편번호 03145'입니다.

초등학생용 헌 운동화 160mm~260mm까지 보내주시면 되고, 문의는 언제는 02-737-9595로 연락하셔서 문의주세요.^^

 

아~! 그리고 10켤레 이상 기증시 재단으로 연락주시면요. 신발을 포장할 수 있는 포장팩을 보내드릴꺼예요. 신발팩에 포장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세탁해서 보내주시는 센스~! 잊지 마시구요.ㅎ

자세한 사항은 본 재단 홈페이지 놀러오세요.(http://dreaminus.org/ )

 

 

 

   

 

 

 

 

Posted by 동행 dreaminus

 

지난 91,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석불사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모금·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91일은 음력 81일로 초하루였습니다.

초하루를 맞이하여 석불사로 아름다운동행 홍보와 모금활동을 다녀왔는데요,

살랑살랑 부는 가을바람과 뜨거운 막바지 여름 햇빛이 공존했던

9월의 모금·홍보활동 속으로 지금 함께 가보실까요?

 

석불사는 도심 속에 위치한 역사가 깊은 사찰입니다.

석불사는 소통, 나눔, 기쁨을 실현하는 작은 마을!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실천하고 있는 사찰입니다.

 

 

 

 

대웅전 앞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대웅전을 지나가시는 보살님들께서 물어보시네요~

뭐하는 거에요? 아름다운동행..많이 들어봤는데..”

초하루를 맞이해서 석불사 신도님들께 아름다운동행도 홍보하고,

연꽃뱃지도 나눠드리러 왔습니다~ 법회 끝나시면 부담없이 저희 부스에 놀러오세요!”

 

 

이미 대웅전 안은 주지스님의 법문을 듣고자

석불사 신도님들로 꽉 찼습니다!

 

이 날은 주지스님께서 특별히! 직접! 석불사 신도님들께

아름다운동행을 소개해주시고 홍보해주셨습니다.

 

 

주지스님의 말씀 중

 

아름다운동행, 이름 참 예쁘지 않나요? 요즘 함께 하는 일이 참 드문데,

아름다운동행은 단체의 이름처럼

아름답게 그리고 함께 좋은 일을 해주는 단체에요.

나눔에 동참하시는 일 어렵게 생각 마세요.

생일 날 케익 사먹지 말고 그 돈 그냥 아름다운동행에 보시하면 되요~

그럼 그 복은 모두 나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주지스님의 말씀으로 석불사 신도님들은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시고

 함박웃음을 짓기도 하시고 대웅전에 들어가기 전 받았던

아름다운동행 리플렛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기도 하십니다.

 

 

초하루법회가 끝나고, 주지스님께서는 공양간으로 가시던 발걸음을 멈추시고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에서 저희와 함께 석불사 신도님들께 다시 한 번 나눔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고 연꽃 뱃지도 나눠드리며 함께 해주셨습니다.

 

 

석불사 신도님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계속 이어졌고

고생한다,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오히려 내가 더 감사하다.”라는

따뜻한 격려의 말씀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아름다운동행이 홍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석불사 주지스님 그리고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눔의 인연, 아름다운동행이 함께 합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아름다운동행의 모금활동을 위한 모금부스입니다. 짜잔~!!^^

 

 

 

 

지난 3월 9일, 아름다운동행은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용화사'라는 사찰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2월 초하루에 아름다운동행 홍보를 위해 모금활동을 다녀왔답니다.

3월이면 봄이 스을쩍 나와 "안녕" 하고 머리를 내밀것 같은데, 여전히 봄은 오려다 말고 오려다 말고 하면서 밀당을 하고 있네요.

겨울이 따뜻한 봄이 오길 시기하는 듯 아직까지는 여전히 쌀쌀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데요. 우리가 모금활동을 하러 갔던 3월 9일날은 더욱이 강한 바람과 추운 날씨 탓에 발을 동동 구르며 진행되었답니다.

하지만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용화사 신도님들과 스님,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나눔과 도움 덕분으로 마음은 매우 따뜻했던 행복한 모금활동이었답니다.

그 즐거웠던 모금활동 현장으로 한번 가볼까요?

 

 

 

 

 

의왕에 있는 용화사랍니다~^^ 따뜻한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화사의 주지스님께서도 따뜻한 나눔을 함께해 주셨어요~! 정기후원을 신청해주시는 모습~!

 

 

 

 

 

 

 

용화사 신도님의 아름다운동행에 대해 여쭤보고 계시네요~! 조그마한 관심도 환영합니다! 길을 가다가 아름다운동행 부스를 마주한다면 언제든 놀러오세요~^^

 

 

 

 

 

 

 

스님들께서 정기후원해주시는 모습~! 나눔의 인연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아름다운동행에 대해 알려드리는 모습~!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인연을 아름다운동행과 함께 해주신 신도님들과 용화사 주지스님 이하 직원분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아름다운동행과 함께 해 주세요~!

따뜻한 마음 안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