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을 나누는 아이연탄맨~! 출동합니다.

 

 

지난 21일 수요일, 동지날이기도 했던 이날..

아름다운동행에서는 즐거운 봉사활동이 있었답니다.

추운 겨울을 춥게 보낼지 모르는 우리 주위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탄을 나누고자 매년 진행되는 '아이연탄맨' 캠페인들을 통해 10월부터 모금활동을 쭈~~~욱 진행해왔었는데요.

그 모금해주신 후원자님들의 정성을 모아모아 21일날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이라 불리는 '구룡마을'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답니다.

아름다운동행 지원단, 불교포럼, 포교사단, 영석고등학교 학생들, 조계사 청년회, 일반봉사자들까지..

120여명의 봉사자들이 마음과 마음을 모아 따뜻한 나눔의 봉사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영석고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봉사전 몸풀기는 필수!

 

 

조계사 청년회분들의 아름다운 미소~!

원래는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때문에 불안불안한 마음속에 현장을 찾았지만, 다행이도 비가 오지않아 마음을 가다듬고 연탄 배달에 나섰습니다.

하나 둘 비좁은 골목길을 돌고 돌아 지정되어진 집마다 연탄을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차곡차곡 줄지어 배달되어지는 연탄을 쌓고 쌓습니다.

곶간에 가득 채워지는 검은 연탄을 볼때면 이마등 사이로 주르륵 흐르는 땀방울이 매우 뿌듯합니다.

 

가슴팍에 꼬옥 연탄을 들고 혹여 깨질세라 조심조심 연탄을 옮깁니다.

 

 

겨울철 내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성껏 연탄을 쌓고 또 쌓습니다.

 

 

비좁은 골목을 돌아돌아서 연탄을 배달합니다.

그렇게 서너시간이 지나가고, 연탄이 얼마 안남은 시점.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합니다. 나머지 연탄을 얼른얼른 나르기 시작하고, 몇시간만에 노하우와 요령을 터득하여 비가 주륵주륵 내리기 전에 완벽하고 그리고 안전하게 연탄배달을 완료합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연탄나눔의 현장이었습니다.

 

연탄을 쌓고 또 쌓고... 우리의 마음도 따뜻함으로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후원자님들의 정성을 모아모아 이날 구룡마을에는 108가구에 각 가구장 200장씩의 연탄이 지원되었습니다. 총 21,600장의 연탄을 지원했습니다.

27일날에도 동서식품의 지원과 후원자님들의 지원으로 다시한번 아이연탄맨이 출동할 예정입니다.

다시금 돌아오겠습니다.

I'll be back soon.^^

다시한번 후원자님과 봉사자님들, 모든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봉사자의 밝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다시 돌아온 슈퍼영웅 아이연탄맨

 

봄이 되면 홀연히 사라졌다가 찬바람이 불면 등장하는 바로 그 이름! “아이연탄맨”

 

겨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아이연탄맨이 2016년에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2014년 겨울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째 등장하는 아름다운동행의 쪽방촌 연탄지원 겨울기획 캠페인이 드디어 시작을 알리며 전국방방 곳곳에 있는 슈퍼영웅을 모집합니다!

 

 

정부의 지원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연탄

 

전국의 16만 8473가구가 연탄을 떼며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그중 10만여 가구는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입니다.

하지만 그 10만여 가구 중에도 8만 가구 정도만이 정부의 연탄 바우처 지원을 받고 있으며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구는 2만 가구가 넘습니다. 현재 정부는 연간 1회 16만9000원의 연탄 쿠폰을 지급합니다.

이 돈이면 연탄 300여장(배달료 제외)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달료를 공제하면 연탄을 훨씬 적게 받게 되는 샘입니다.

1년간 한 가정에 필요한 연탄은 800~1000장이니 정부의 지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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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더웠던 여름, 그리고 때 이른 추위

 

22년 만의 최악의 폭염으로 올 여름은 정말 지독하리만큼 무더위의 연속이었습니다.

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랠 여유도 없이 때 이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10월의 평년 기온보다 낮은 온도로 벌써 겨울옷을 꺼내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점점 커지고 있어 벌써 난방을 떼는 곳도 많습니다. 한 달 생활비 걱정보다 당장 오늘 하루를 어떻게 나야할지 걱정하는 쪽방촌 저소득가정은 이른 추위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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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겨울, 큰 추위가 찾아온다

 

올해 겨울은 큰 추위와 폭설이 예상된다는 기상청이 9월 23일 발표했고, 관련된 소식들이 언론에 많이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겨울 준비를 위해 10월부터 전열기기, 전기장판, 온수매트 등 많은 이들이 난방가전들을 구비하고 있어 판매량이 증가되었다고 연일 보도됩니다. 사람들이 겨울 추위를 대비하는 동안 쪽방촌 저소득가정 이웃들은 전기요금 걱정에 한 푼이라도 아껴야하기에 우리 주변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웃의 지원이 없다면, 추운 겨울을 날 사람들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전국의 저소득가정은 정부의 지원금으로는 의식주를 해결하기에도 벅차기만 합니다. 또한 한 겨울 뿐만 아니라 유난히 빛도 들지 않고 추위가 지속되는 쪽방촌에는 최소 4월 봄까지는 난방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지원의 연탄 바우처로는 겨울을 날 수 없습니다. 복지단체 및 이웃들의 후원이 없다면 추운 겨울을 나야합니다.

한 가구당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한 평균 연탄수는 600장, 올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36만원의 난방비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쪽방촌에서 생활하는 연탄 사용 가구는 평균 연령이 70대 이상으로 55.2%이며, 그 중 노인 가구가 66.9%로 연탄을 이용하는 가구는 고령화로 인해 소득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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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맨-크기

 

 

올해도 이웃의 겨울을 책임질 슈퍼영웅이 필요해요!

연탄창고를 가득 채워주세요!

 

아이언맨,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 우리는 슈퍼영웅에게 열광을 합니다.

과연 우리 생활에는 우리를 지켜줄 영웅이 없을까요? 아이언맨처럼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가정에게 힘을 주고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줄 영웅이 없을까요?

우리는 추운 겨울 차가운 방에서 지낼지도 모를 쪽방촌, 저소득가정에 연탄을 선물하고 이웃의 겨울을 책임질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연탄맨’을 기다립니다!

 

 

[목표금액]

–  총 1천8백만 원 / 연탄 3만장(50가정 3개월분 600장씩 지원)

 

#. ARS 모금 동참 : 060-700-0011 한 통의 전화로 연탄 5장(3천원)이 기부됩니다.  

#. 아이연탄맨 되기

   – 농협 301-0191-0387-11(예금주 : 아름다운동행)

   – 국민은행 023501-04-236593(예금주 : 아름다운동행)

Posted by 동행 dreaminus

사랑의 연탄나눔에 동참한 봉사자들!! 다함께 뷔이~!^^v -Photo by 김상준 작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드뎌 시작되네요. -Photo by 김상준 작가-

 

 

새파란 하늘 사이로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날 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22,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의 연탄나눔 출격의 날입니다.

오늘의 연탄배분 장소는 서울의 홍제3동 개미마을이에요!

개미마을의 이름은 마을 주민들이 개미처럼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주민들이 일하는 동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몇 개 안남은 달동네라고 하는 현실은 왠지 서글퍼지네요.

 

 

 

개미마을을 밝게 만들어주는 벽화들 -Photo by 김상준 작가-

 

 

마을입구에 도착하자, 예쁜 벽화들과 아기자기한 풍경들이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저소득 가구가 많은 곳이라 했지만 밝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마을 풍경이었어요!

개미마을의 분위기처럼 그리고 오늘의 날씨처럼 밝고 신나게 연탄배분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봉사활동 전 준비운동은 필수! 아시죠?!

 

마음씨도, 성격도 참 예쁜 자원봉사자분들! 밝은 모습이 참 보기좋아요!

 

오늘은 아이연탄맨의 마지막 연탄배분 날이라서 아름다운 동행 직원들과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지난번, 아이연탄맨의 연탄배분 활동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하고자 신청해주셨고, 그 외에도 아름다운동행과 인연이 있는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자원봉사자분들의 나눔과 함께 든든한 힘도 얻었으니 이제 시작을 해 볼까요?!

 

 

 

봉사를 할때는 진지하게.. 맨꼭대기 집까지 완벽하게 배달하기!

 

 

 

 

 

연탄 두장 정도는 거뜬히 옮기죠! -Photo by 김상준 작가-

 

 

다른 곳보다 언덕높이 위치해 있는 집들이 많아서, 누구보다 열심히 정성을 다해 연탄을 배분했습니다.

높은 곳에 살고 계시는 할머님께서는 연신 고맙다 하시며, 봉사하는 우리를 격려해주셨습니다. 위쪽에 살고 계셔서 항상 연탄을 배달받기가 너무 힘들어 봉사자분들의 도움을 통해 연탄을 배분받아야 한다고 하시네요. 겨울에는 너무 추워 찬바람이 쌩쌩불고, 뼈가 시린고통을 느낀다고 하시니, 참으로 이야기를 들으며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이렇게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팥죽이 왔어요 팥죽!! 신나는 동짓날 팥죽!!

 

 

 

 

맛있는 옹심이는 나눠먹어야 제맛! -Photo by 김상준 작가-

 

 

그리고 오늘은 맛있는 팥죽을 먹는 동지날~!

봉사자들은 맛있는 팥죽을 준비하여, 봉사 중간에 맛있는 팥죽과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속을 든든히 하고, 에너지를 충전하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 즐거운 마음으로 연탄봉사를 하였더니 예상된 시간보다 빠르게 완벽하게 봉사활동을 끝마쳤습니다.

봉사활동 후, 아름다운동행의 홍보대사 '순정소년L'의 신나는 공연까지 즐기니 마음은 두둑히, 귀와 눈은 즐거운 일석이조의 봉사활동이었답니다. '순정소년L'은 공연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에도 함께 동참해 주었습니다.^^

 

 

 

연탄배분은 역쉬 릴레이!^^ -Photo by 김상준 작가-

 

 

 

아름다운동행의 홍보대사 순정소년 유닛 '순정소년L'의 열정적 공연 -Photo by 김상준 작가-

 

 

 

 

공연도 보고, 봉사도 하고!! 일석이조의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이네요! -Photo by 김상준 작가-

 

 

 

아이연탄맨의 나눔은 참 위대하다고 느끼며, 마음 한가득 따뜻함 안고 온 하루였습니다.

이날 하루동안 8가구에 1600장의 연탄을 배분했으며, 서울 및 저소득 지역에 총 80가구에 16,000장이 지원될 것입니다.

 

 

어머님의 해맑은 미소처럼 오늘 우리의 마음속에는 밝은 미소가 한가득~^^

 

연탄이라는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될 주민들을 생각하니, 자연스레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오늘은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날씨처럼 '참 좋은 날'입니다.

 

 

-이번 글의 사진은 김재중 작가님이 재능기부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이제 곧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겨울이 다가옴을 온몸으로 실감하고 있는 하루하루입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쪽방촌 주민들은 앞으로 다가올 겨울이 걱정입니다.

 

이처럼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손길을 모아서 나눔을 선물해주고자 아름다운동행은 동서식품과 함께 '동서식품과 아름다운동행이 함께하는 아이연탄맨'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 1125, 정릉3동 앞에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들은 올해 따뜻한 온기를 전하자며 시작된 아름다운동행의 연탄나눔 '아이연탄맨'캠페인과 동서식품에서 지원해 준 소중한 성금을 모아서 따뜻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나눔활동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입니다.

 

동서식품의 임직원 27명과 아름다운동행 임직원들로 구성되어진 봉사단은 정릉3동의 쪽방촌 주민들을 위하여 십시일반 힘을 모아 즐겁게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다행이도 연탄배분 활동에 들어가자, 조금씩 내리던 비는 그치기 시작하더니 구름 사이로 햇빛이 비추기 시작하였습니다.

 

 

앞치마를 하고 손에 목장갑과 토시를 하고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열심히 봉사 장소로 이동합니다. 가파른 언덕과 계단을 5분 이상을 걸어 올라가다 보니, 어느새 봉사활동을 할 장소에 도착하였고, 지금의 젊은 사람들은 처음보거나 익숙지 않은 검은색의 연탄이 얼굴을 내밉니다.

 

 

 

 

 

곳곳의 저소득 가정들에 팀을 나누어 연탄을 배분하기 시작하였고, 적극적이고 빠르게, 그럼에도 실수없이 정확하게 연탄을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올려 나갔습니다. 얼굴에 검은 가루 묻혀가며 비 대신 땀으로 샤워를 하며 연탄을 옮기고 난 후에 가득 채워진 창고를 바라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힘을 보태서 겨울을 힘겹게 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추운지도 모르고 만면에 미소를 띤 채 활동하는 모습은 현장의 쌀쌀한 한기마저 따뜻한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연탄을 배분하고 난 후 중간에 쉬는 시간, 동네 주민분께서 직접 키우신 감나무에서 따온 달콤한 감과 정성껏 마련해주신 간식을 먹으며 더욱 힘을 내서 감사한 마음안고 열심히 연탄배분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렇게 진행된 이번 1차 배분활동은 9가정에 1,800장의 연탄을 선물하였으며, 12월에 2차 배분활동으로 또한번 많은 가정에 연탄을 선물하여 총 40가정 8,000장의 연탄을 배분할 예정입니다.

 

 

창고에 가득채워진 창고의 연탄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가득찼습니다..

행복한 나눔에 함께 동참하고 싶으시다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아이연탄맨'이 되어 여러분도 쪽방촌의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실래요?

'아이연탄맨'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연탄나눔릴레이 '아이연탄맨' 캠페인은 전화(ARS 060-700-0011)를 걸어 3,000원을 후원하면 연탄 5장이 후원되는 방식이며, 손바닥에 연탄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어 동참을 요청하는 문자를 지인 3인에게 전송하고 사진을 아름다운동행(010-7376-9595)에 전송하면 캠페인 참여가 끝납니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농협301-3000-6005-21(예금주:아름다운동행)으로도 기부참여가 가능합니다.

 

당신의 나눔을 함께해 주세요!!

 

 

Posted by 동행 dreaminus

 

 

아이연탄맨!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다립니다!

 

......

 

작년보다 더욱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그들.

 

아이언맨? 헐크? 아니아니~아니죠!

 

바로 슈퍼영웅 아이연탄맨!

 

안녕하세요?

저는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의 생생한 릴레이 소식을 드리고자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아이연탄맨 리포터 연탄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슈퍼영웅 아이연탄맨 켐페인!

  올 해도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아름다운동행 아이연탄맨이

다시 부활했습니다!

 

2015119, 아름다운동행 모금사업팀 박소연 직원의 시작으로

첫 스타트가 끊어졌는데요,

 

이제까지 몇 명의 아이연탄맨들이 아름다운동행에 출동했는지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고고!

 

1등으로 아름다운동행 기관 휴대폰에 도착한 그녀! 아리따운 미모의 아이연탄맨입니다!

 

 

1등 아이연탄맨의 지목을 받은 그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셨네요!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이 되어달라는 그녀의 지목을 받으신 분! 함께 돔참해주세요^^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어김없이 참여해준 꼬마 아이연탄맨 친구들! 고마워 친구들아~

 

 

 

낯익은 이 곳! 총무원 사회부에서도 참여해주셨네요!

 

 

두 손을 모아 나의 지목을 받아주세요! 아이연탄맨!

 

 

아름다운동행의 새 얼굴! 신고식으로 아이연탄맨!

 

 

손반닥에 그려진 풍성한 연탄!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상 현재까지 아이연탄맨이 되어주신 분들입니다.

연탄이는 하루종일 기관 휴대폰이 딩동 울려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아이연탄맨이 되고 싶은데 참여하시는 방법을 모르시겠다구요?

그래서 이 연탄이가 또 준비했습니다!

 

참여하기

 

1. 위 사진처럼 손바닥에 연탄모양을 그려 아이언맨처럼 사진을 찍는다.( 사진전송 010-7376-9595 )

2. 지인 3명을 지목해 문자(카톡)를 보낸다.

3. 지목당한 사람은 24시간 내에 임무를 수행하고,

4. ARS 모금에 동참해 5장의 연탄(3,000)을 기부한다.

* ARS : 060-700-0011(13천원)

* 계좌 : 농협은행 301-3000-6005-21(아름다운동행)

5. 2016131일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연탄맨이 되어주시는 그 날까지

저 연탄이도 열심히 불을 지펴 어르신들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드리고 있겠습니다!

 

다음주에 또 많은 분들의 아이연탄맨 릴레이 소식을 갖고 다시 오겠습니다~

 

아윌비백.

Posted by 동행 dreaminus

따뜻한 겨울을 책임질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을 기다립니다!

 

 

연탄 한 장, 600원으로 전하는 사랑, 이웃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켜줄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을 찾습니다! 

 

추운 겨울, 할아버지의 근심은 늘어만 간다.

 

어김없이 겨울은 찾아와. 올해는 또 어떻게 보내야할지..”

 

“나는 겨울이 참 야속해. 내 속도 모르고 그렇게 살을 에는 바람이 불어. 하루하루 끼니 걱정, 추위 걱정.. 한 달을 나려면 200장의 연탄이 필요한데.. ”

서울 종로구 옥인동 끝자락에 거주하는 이상봉 할아버지와 강봉민 할머니는 찬바람이 불어오자 올 겨울을 날 생각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그래도 여름에는 동네 어귀에 나와 나무그늘에 더위를 식히지만,

겨울에는 바깥만큼이나 추운 방안에서 이불에 의지한 채 겨울을 보내야합니다.

 

 

차가운 바람이 낡고 오래된 집을 파고듭니다.

 

 

10월 마지막 날, 할아버지는 연탄을 지폈다.

 

 

연탄 한 장에 600. 어김없이 올해도 한 장의 연탄 값을 걱정해야 합니다.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는 곳이 있어요?“

누군가가 묻습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연탄을 사용하는 곳이 있나요?

연탄을 파는 곳이 있기는 한거예요?"

누군가에게는 생소한 ‘연탄’이 어느 누군가에게는 없어선 안 될, 생명과도 연관된 필수품이 되기도 합니다.

연탄을 사용하는 곳이 있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2015년, 올해 전국에는 16만 가구 이상이 연탄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10만여 가구는 저소득가정으로 연탄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소득가정에게는 더욱 혹독한 계절이 바로 겨울입니다.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전국의 저소득가정은 정부의 지원금으로는 의식주를 해결하기에도 벅차기만 합니다.

한 가구당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한 평균 연탄수는 600장, 올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36만원의 난방비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쪽방촌에서 생활하는 연탄 사용 가구는 평균 연령이 70대 이상으로 55.2%이며,

그 중 노인 가구가 66.9%로 연탄을 이용하는 가구는 고령화로 인해 소득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연탄을 필요로 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보름 정도 사용할 연탄창고. 가득채워지면 좋겠지요.

 

 

 이웃의 겨울을 책임질 슈퍼영웅이 필요해요!

 

아이언맨,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 우리는 슈퍼영웅에게 열광을 합니다.

과연 우리 생활에는 우리를 지켜줄 영웅이 없을까요? 아이언맨처럼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가정에게 힘을 주고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줄 영웅이 없을까요?

우리는 추운 겨울 차가운 방에서 지낼지도 모를 쪽방촌, 저소득가정에 연탄을 선물하고

이웃의 겨울을 책임질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연탄맨’을 기다립니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기부에 동참하세요!

 

 당신이 바로 슈퍼영웅 아이연탄맨!’

 

나의 따뜻한 마음이 선행으로 이어져 누군가가 올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메리카노 한잔이 4천원을 훌쩍 넘는 요즘, 이웃을 위해 딱 하루만 아이연탄맨이 되어주세요.

3천원의 기금이 모이면 연탄 5장이 되고, 연탄 5장으로 추위 걱정 없이 하루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지금 나눔에 동참하세요! 당신이 바로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입니다!

 

ARS 모금 동참 : 060-700-0011 한 통의 전화로 연탄 5장(3천원)이 기부됩니다.

 

+ 홈페이지 가보기 http://www.thenanum.org/

 

 

 

 

 

Posted by 동행 dreami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