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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의선물-책가방보내기 전달식

동행 dreaminus 2013.02.01 17:16

(재)아름다운동행, 설날 맞아 입학선물 책가방지원

선재의 선물 올해로 4번째, 책가방과 학용품에 마음담아..

 


 

(재)아름다운동행은 설날을 맞아 오는 1월 31일(목) 오전 1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서 ‘선재의 선물’- 책가방 보내기 포장식 및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2013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전국의 조손·한부모·다문화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책가방 보내기 포장식 및 전달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하여 아름다운동행 사무총장 혜일스님, 직장인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30여명의 참석 하에 진행됐습니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포장식이 진행됐으며 11시에 진행된 전달식에는 종로구 다문화가정의 최가연(8세) 아동 외 3명의 아동이 참석하여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직접 책가방과 학용품, 도서를 전달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전국 저소득가정 중 조손·한부모·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선재의 선물’- 책가방 보내기 모금 캠페인은 부모의 경제적 상황에 상관없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야할 아동들이 경제격차로 인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기보다는 좌절과 상실을 먼저 느끼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어 아동들의 경제적 높은 장벽의 현실을 반영하며 기획됐습니다.

 

‘선재의 선물’ - 책가방보내기 모금 캠페인은 지난 해 연말 약 1달간에 걸쳐 1인 후원자가 5만원을 후원하면 1명의 아동에게 책가방을 선물하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금활동을 하여 약 1500만원이 모금됐습니다.

 

또한 지난 9월 기금마련을 위한 나눔바자회의 수익금과 아름다운동행에서 기금을 보태어 학교생활에 필요한 용품과 도서를 준비하여 선물을 완성했습니다. 이날 아동들에게 전달된 선물은 12만원 상당으로 500명에게 전달되었으며 총 6천만원에 달하는 기금입니다.

 

‘선재의 선물’은 우리 아이들이 기특하고 착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희망을 선물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를 맞았으며 2주간의 모집기간동안 160여 곳의 기관이 신청했으며 500명의 아동을 선정했습니다. 1월 31일 전국의 선정기관으로 ‘선재의 선물’ 셋트가 아동들에게 발송됐습니다.


<선재의선물-책가방보내기 후원자 명단>

각연사,강은경,강화백련사,강희선,관음사,광덕사,광산사,궁은복,김공유,김미애,김민수,김복순,김샛별,김소현,김순례(조성),김순옥,김연모,김영수,김외숙,김윤헌,김은주,김재희,김정숙,김정옥,김지윤,김지윤,김진선,김찬회,김하림,김하림,김현정,김현주,김현진,대구해인정사,대한불교조계사,동인사,문태연,박상연(하나),박승복,박용희,박정규,박형용,배미숙,백선희,베이비벨,보문선원,보현사,봉덕사,부산금강정진회,부산영도영화,비로사,삼선포교원,선지식동문회,성동구립연꽃어린이집,신순회,신지혜,심우철,안두신,안수암,안정화,안태건,양재희,영월덕안사,월인사혜관,유승헌,유장봉,유정사,윤재홍,이규환,이기헌,이석준,이시연,이영수,이용철,이진권,이해동,정미자,정범진,정외남,정윤경,정윤자,정현기,조계사16대회장단,조계종반야,조선희,조성길,조인형(조선),최은영,최준호,혜조혜승,홍다영,화정,효석스님,흥용사

이 밖에도 나눔바자회, 온라인 모금 등을 통해 후원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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