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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2016년 아름다운동행 NGO해외봉사단원 이야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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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2016년 아름다운동행 NGO해외봉사단원 이야기

동행 dreaminus 2016.01.29 14:13

우리는 공부중.. 아니 사진찍는중?ㅋㅋ 교육도 즐거워~!!

 

!! 아름다운동행 NGO해외봉사단원 이야기 제1탄 잘 보셨나요?!

오늘은 제2탄입니다!!

미모의 봉사단원 이야기가 왔어요~!!

유후~!!! 궁금하시죠??

자 이제 함께 들어볼까요?!!

 

[2] 

김세란 봉사단원 이야기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6()아름다운동행에서 탄자니아로 파견하게 된 김세란 단원입니다. 반갑습니다.

 

 

Q2. 아름다운동행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무엇입니까?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면서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고민이 단언 국내에 지나치지 않고 해외로 뻗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지속시키고 발전시키려면 직접 해외에서 살며 현지 주민과 함께 지내며 그들의 삶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2016()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 파견 단원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3. 탄자니아에 가게 되면 무슨 일을 하게 되세요? 혹은 하고 싶은 일은?

 

우선 이전부터 진행되고 있는 탄자니아 아동 영양지원 프로젝트 ‘HAPPY CORN’와 아동 독서 장려 프로젝트인 토토의 꿈을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현지 가난한 아동을 돕기 위한 1:1 결연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후원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현지 마을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이야기를 하며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보고 주민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구상하여 실현하고 싶습니다.

 

 

Q4. 봉사활동지를 가서 기대되는 부분은? 걱정되는 부분은?

 

탄자니아에서의 삶이 기대가 됩니다. 현지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밥도 먹으며 그들의 삶에 젖어들어 어울리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물론 함께 산다는 것이 마냥 좋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 속에서는 크고 작은 갈등과 다툼이 존재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 조차 이들과 함께하는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서로의 관계 속에서 현명하게 해쳐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Q5. 추후에 다녀와서 삶의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언어도 문화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마음을 열고 현지 주민에게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내고자 하며, 파견이 종료 된 후에는 마음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Q6. 미래에 당신의 꿈 혹은 계획은?

 

10년이 지나도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더불어 사는 삶을 꿈꾸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어느 곳이던 함께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제 모습을 그려봅니다.

   

 

Q7. 해외봉사활동가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혼자 가면 빠를지언정 멀리가지 못하지만 함께 가면 조금은 느리더라도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입니다. 조금은 더디고 느리더라도 조급해하지 않고 주위를 둘러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름다운동행의 봉사단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름다운동행의 NGO해외봉사단원의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저희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아자아자화이팅!!

 

 

 

유쾌한 사람들~! 유쾌한 웃음~! 당신이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 봉사단원들처럼 아름다운동행과 함께 해외봉사단원의 기회에 아름다운 동행을 하지 않으실래요?

 

여러분의 아름다운 도전을 기다립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언제든 기회는 열려있습니다. 도전하세요! 그리고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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