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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죽

[동행인터뷰] 나눔이 어느새 생활이 된 정기호 대표 이야기 [동행 인터뷰] '나눔이 어느새 생활이 되어' - 나누어야 행복해지는 새한실크 정기호 대표 재작년 5월, 아프리카 청소년 영양 지원사업 ‘해피 콘’에 써달라며 본 재단에 112만 원을 지정 기부한 아름다운 동행인이 있다. 그렇게 맺은 인연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매달 30만 원씩, 아프리카 학교의 식수대 건립 후원금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 빈손으로 고향을 떠나 어렵게 사업체를 일궈 자수성가한 새한실크 정기호(69) 대표. 나이가 들수록 나누는 삶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는 정 대표에게 나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글 ․ 하정(자유기고가) 어떻게 해서 본 재단에 112만 원을 지정 기부하게 되었으며, 112만 원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하다. 사실, 112만 원에는 나를 포함해서 112명의 나눔의 마음이.. 더보기
아프리카 청소년 영양지원 사업 'happy corn'' 더보기
탄자니아 어린이 영양지원 프로젝트 'HAPPY CORN' 탄자니아 어린이 영양지원 프로젝트 “happy corn”happy corn 캠페인은 빈곤과 기아로 하루에 한 끼 식사도 못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옥수수 죽을 지원합니다. 비타민과 칼슘이 다량 함유된 모링가 씨앗과 파우더를 넣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죽을 제공하고 학교에서 끼니를 해결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하루 한 끼, 항상 배고픈 아이들 세계의 총 사망자 중 1/3이 빈곤으로 사망 아프리카 아동 5초에 한명씩 기아로 사망 2명 중 1명 식수부족과 오염된 물로 고통 하루 1.25달러 이하로 생활하는 인구 47% 노동에 종사하는 어린이 1억 5천 8백만 명 개발도상국 어린이 6명 중 1명꼴로 노동에 종사 가난으로 인해 학교가 아닌 일터로 나가는 아동들.. 그리고 하루에 한 .. 더보기
행복한 옥수수 'HAPPY CORN' 아름다운동행에서는 탄자니아 어린이 영양지원 프로젝트 'Happy Corn' 캠페인으로 빈곤과 기아로 하루에 한 끼 식사도 못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비타민과 칼슘이 다량 함유된 영양 옥수수죽을 지원합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 해맑게 웃고 있는 무캄바초등학교 학생 보리가람농업기술고등학교가 건립되고 있는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 위치한 무캄바 초등학교에는 13명의 선생님과 300여명의 전교생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교생의 2/3정도만이 수업을 받으러 오는 무캄바 초등학교에는 가난으로 인해 하루의 한 끼도 제대로 먹을 수 없는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집안일을 돕거나 나무를 베어 팔고 돗자리 등을 만들며 생계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연필이 쥐.. 더보기
무캄바 초등학교 옥수수 죽 급식 무캄바 초등학교 옥수수 죽 급식 7월, 2학기 개학과 함께 무캄바 초등학교에 옥수수 죽 급식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우리나라도 1960년대 가난하던 시절, 미국의 잉여농산물 원조가 시행되면서 시골 초등학교에 옥수수 죽 단체 급식이 지원 되었던 때가 있었다. 이 죽은 얼마 후 옥수수 가루로 만든 빵으로 대체되었고, 우리 부모님 역시 그 급식을 드시고 자라셨다는 말씀을 들을 기억이 있다. 여기 탄자니아 시골 초등학교도 우리나라의 그때와 환경이 비슷하다. 일부 아이들은 깨끗한 교복을 입고 오지만 많은 학생들은 맨발로 5-10km를 걸어 학교를 다닌다. 정부에서 교과서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아 몇 권의 교과서로 여러 학생이 같이 보기도 하고 아이들이 들고 다니는 노트와 연필은 낡고 찢어 졌으며 메고 다니는 가방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