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쪽방촌

[아름다운나눔] 달동네 연탄나눔 '아이연탄맨' 여러분, 안녕하세요! 갑자기 불어닥친 한파에 건강히 감기 조심하시면서 잘 계셨나요? 이렇게 추운 겨울이면 항상 생각나는 우리네 이웃이 있습니다. 바로 쪽방촌과 달동네에 거주하는 주민들입니다. 쪽방촌과 달동네에는 도시가스의 혜택이 닿지 않아 연탄과 전기매트, 이불 등에 의존하며 힘겹게 살아가시는 어려운 이웃들이 계십니다. 한 할아버지께서는 "돈이 없어 밥을 못 먹는 것은 차라리 괜찮아. 근데 추운건 도저히 버티질 못하겠어"라고 말씀하시면서 추위와 사투를 벌이고 계셨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매년 이러한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개미마을 80가구에 연탄 나눔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배분된 연탄은 총 16,000장이구요, 실로 어마어마한 양이어.. 더보기
[아름다운모금] 연말을 맞아 따뜻한 후원이 잇달았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12월 연말을 맞아 소중한 기금 전달식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소개를 드릴 전달식은 총 2개 인데요! 첫 번째로는, 김포 연운사(주지 원명스님)에서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연탄 지원 기금과,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 360만원을 아름다운동행에 기부하셨습니다!! 김포 연운사는 매년 동지에 아름다운동행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을 전달해왔습니다^^ 두 번째로는, 법규위원 동광스님께서 군승 파송 50주년 기념 및 훈련소 법회 기금 2천만원을 지원하셨습니다! 훈련소에서 땀을 흘리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참 좋은 소식이겠죠? 그 현장의 사진 아래에서 만나보세요! 더보기
[아름다운모금] 12월 20일 목요일 아이연탄맨이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매년 겨울 아름다운동행은 도시가스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달동네와 쪽방촌에 무료로 연탄과 쌀, 생필품을 나눔하는 '아이연탄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방 안에서 옷을 몇 겹씩 껴입어도 입김이 후후 나오는 상황에서 연탄은 정말 소중한 에너지원인데요, 올해는 홍제동에 위치한 개미마을에서 80가구에 각 200장씩 총 16,000장을 지원하는 아이연탄맨 사업을 진행합니다. 12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구요! 이에 앞서 12월 초 아름다운동행은 아이연탄맨 사업 사전 모금 & 홍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 동행은 휴지를 연탄 모양으로 포장하여 당일 조계사를 찾은 신도 및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구요! 자그마한 모금함을 만들어서 모금 활동 역시 진행했.. 더보기
[모금캠페인] 다시 돌아온 아이연탄맨~! 쪽방촌을 도와주세요~! “다시 돌아온 슈퍼영웅 아이연탄맨“ 봄이 되면 홀연히 사라졌다가 찬바람이 불면 등장하는 바로 그 이름! “아이연탄맨” 겨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아이연탄맨이 2016년에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2014년 겨울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째 등장하는 아름다운동행의 쪽방촌 연탄지원 겨울기획 캠페인이 드디어 시작을 알리며 전국방방 곳곳에 있는 슈퍼영웅을 모집합니다! 정부의 지원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연탄 전국의 16만 8473가구가 연탄을 떼며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그중 10만여 가구는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입니다. 하지만 그 10만여 가구 중에도 8만 가구 정도만이 정부의 연탄 바우처 지원을 받고 있으며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구는 2만 가구가 넘습니다. 현재 정부는 연간 1회 16만9000원의 연탄 쿠폰을 지급.. 더보기
아이연탄맨~! 봄부터 준비해요~! 겨울의 매섭던 추위가 모두 사라지고 벚꽃이 만개한 4월, 쪽방촌에 생활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선물하는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이 성남시 분당에 등장했습니다. 바로~~~ 영축총림 통도사 분당포교원 장안사 주지 각평스님과 신도들인데요. 아이연탄맨이 겨울이 아닌 따뜻한 봄날에 나타나다니요? 조금은 생소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 현장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따뜻한 봄볕에 따사로운 4월 7일 장안사에서는 3월 초하루를 맞아 신도 170여명과 함께 쪽방촌 연탄지원을 위한 캠페인 '아이연탄맨'이 진행했습니다. 사찰을 찾은 신도들은 오른손에 연탄그림을 들고 이웃을 생각하는 기부영웅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금 5백만원을 전달했는데요. 장안사 주지 각평스님은 "우리 불교는 항상 미래를 준비하고 .. 더보기
동지날 사랑의 연탄나눔 새파란 하늘 사이로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날 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22일,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의 연탄나눔 출격의 날입니다. 오늘의 연탄배분 장소는 서울의 홍제3동 개미마을이에요! 개미마을의 이름은 마을 주민들이 개미처럼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주민들이 일하는 동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몇 개 안남은 달동네라고 하는 현실은 왠지 서글퍼지네요. 마을입구에 도착하자, 예쁜 벽화들과 아기자기한 풍경들이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저소득 가구가 많은 곳이라 했지만 밝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마을 풍경이었어요! 개미마을의 분위기처럼 그리고 오늘의 날씨처럼 밝고 신나게 연탄배분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오늘은 아이연탄맨의 마지막 연탄배분 날이라서 아름다운 동행 직원들과 많은 자원봉.. 더보기
수퍼영웅 아이연탄맨 출동~~!!!!!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이제 곧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겨울이 다가옴을 온몸으로 실감하고 있는 하루하루입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쪽방촌 주민들은 앞으로 다가올 겨울이 걱정입니다. 이처럼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손길을 모아서 나눔을 선물해주고자 아름다운동행은 동서식품과 함께 '동서식품과 아름다운동행이 함께하는 아이연탄맨'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 11월 25일, 정릉3동 앞에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들은 올해 따뜻한 온기를 전하자며 시작된 아름다운동행의 연탄나눔 '아이연탄맨'캠페인과 동서식품에서 지원해 준 소중한 성금을 모아서 따뜻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나눔활동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입니다. 동서식품의 임직원 27명과 아름다운동행 .. 더보기
따뜻한 겨울을 책임질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을 찾습니다! 연탄 한 장, 600원으로 전하는 사랑, 이웃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켜줄 슈퍼영웅 '아이연탄맨'을 찾습니다! “어김없이 겨울은 찾아와. 올해는 또 어떻게 보내야할지..” “나는 겨울이 참 야속해. 내 속도 모르고 그렇게 살을 에는 바람이 불어. 하루하루 끼니 걱정, 추위 걱정.. 한 달을 나려면 200장의 연탄이 필요한데.. ” 서울 종로구 옥인동 끝자락에 거주하는 이상봉 할아버지와 강봉민 할머니는 찬바람이 불어오자 올 겨울을 날 생각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그래도 여름에는 동네 어귀에 나와 나무그늘에 더위를 식히지만, 겨울에는 바깥만큼이나 추운 방안에서 이불에 의지한 채 겨울을 보내야합니다. 연탄 한 장에 600원. 어김없이 올해도 한 장의 연탄 값을 걱정해야 합니다.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는 곳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