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1,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전등사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모금·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10월 달에도 첫째 날이 음력 91일로 초하루였습니다.

초하루를 맞이하여 강화 전등사로 아름다운동행 홍보와 모금활동을 다녀왔는데요,

연휴가 낀 초하루여서 행여나 가는 길이 막히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이른 아침부터 출발하였습니다!

자연과 역사, 신화와 전설이 깃든 현존 최고 사찰, 전등사(傳燈寺)에서의

모금·홍보활동 속으로 출발 합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전등사 경내로 올라가는 숲길에는 사찰 신도 분들,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강화도는 경기도 강화 지역을 대표하는 천년고찰입니다.

전등사의 전등은 불법(佛法)의 등불을 전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강화도 가 볼만한 곳’을 검색하면 전등사가 검색결과로 나올 만큼

전등사에는 종교를 불문하고 많은 관광객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 곳은 무설전!

입구에는 만개한 국화꽃들이 많은 사람들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초하루법회가 이루어지는 무설전 입구에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많은 분들에게 아름다운동행을 소개 할 준비를 합니다!

 

전등사의 대웅전, 약사전, 범종 등 대한민국의 보물이 소장되어 있는 사찰인만큼

전등사 신도분들 뿐만 아니라 전등사를 찾아온 많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동행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꼬마들에게 재미있고, 나눔을 배울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긴

아름다운동행 소식지도 나눠주고, 노보살님들께 아름다운동행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설명해드리다 보니 어느덧 주지스님의 법문이 끝나고

전등사 신도님들께 아름다운동행을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전등사 신도님들께서 아름다운동행 박찬정 국장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주십니다.

국장님의 말씀과 함께 무설전에 들어가기 전에 받았던

아름다운동행 리플렛도 다시 한번 훑어보시고~

 

 

 

 

적은 액수이지만, 나도 한번 동참해보려고요.”

 

 

전등사 신도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손길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이 홍보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고 따듯한 나눔에 함께 동참해주신

전등사 주지스님과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눔의 인연, 아름다운동행이 함께합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지난 91,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석불사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모금·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91일은 음력 81일로 초하루였습니다.

초하루를 맞이하여 석불사로 아름다운동행 홍보와 모금활동을 다녀왔는데요,

살랑살랑 부는 가을바람과 뜨거운 막바지 여름 햇빛이 공존했던

9월의 모금·홍보활동 속으로 지금 함께 가보실까요?

 

석불사는 도심 속에 위치한 역사가 깊은 사찰입니다.

석불사는 소통, 나눔, 기쁨을 실현하는 작은 마을!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실천하고 있는 사찰입니다.

 

 

 

 

대웅전 앞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대웅전을 지나가시는 보살님들께서 물어보시네요~

뭐하는 거에요? 아름다운동행..많이 들어봤는데..”

초하루를 맞이해서 석불사 신도님들께 아름다운동행도 홍보하고,

연꽃뱃지도 나눠드리러 왔습니다~ 법회 끝나시면 부담없이 저희 부스에 놀러오세요!”

 

 

이미 대웅전 안은 주지스님의 법문을 듣고자

석불사 신도님들로 꽉 찼습니다!

 

이 날은 주지스님께서 특별히! 직접! 석불사 신도님들께

아름다운동행을 소개해주시고 홍보해주셨습니다.

 

 

주지스님의 말씀 중

 

아름다운동행, 이름 참 예쁘지 않나요? 요즘 함께 하는 일이 참 드문데,

아름다운동행은 단체의 이름처럼

아름답게 그리고 함께 좋은 일을 해주는 단체에요.

나눔에 동참하시는 일 어렵게 생각 마세요.

생일 날 케익 사먹지 말고 그 돈 그냥 아름다운동행에 보시하면 되요~

그럼 그 복은 모두 나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주지스님의 말씀으로 석불사 신도님들은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시고

 함박웃음을 짓기도 하시고 대웅전에 들어가기 전 받았던

아름다운동행 리플렛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기도 하십니다.

 

 

초하루법회가 끝나고, 주지스님께서는 공양간으로 가시던 발걸음을 멈추시고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에서 저희와 함께 석불사 신도님들께 다시 한 번 나눔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고 연꽃 뱃지도 나눠드리며 함께 해주셨습니다.

 

 

석불사 신도님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계속 이어졌고

고생한다,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오히려 내가 더 감사하다.”라는

따뜻한 격려의 말씀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아름다운동행이 홍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석불사 주지스님 그리고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눔의 인연, 아름다운동행이 함께 합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지난 83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삼막사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모금·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83일은 음력 71일로 초하루였습니다.

초하루를 맞이하여 삼막사로 아름다운동행 홍보와 모금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여러분, 혹시 인터넷 검색 창에 삼막사라고 검색해보셨나요?

검색결과 삼막사 계곡, 서울 여름 휴가지 추천, 서울 근교 계곡..'등이 나옵니다.

천년고찰인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임과 동시에 여름 휴가지 명소이기도 합니다!

 

34도로 폭염경보가 내려졌던 날씨였던 터라 삼막사 계곡엔 여름 휴가를 즐기러 온

많은 나들이객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삼막사로 올라가는 길, 싱그러운 숲 냄새가 저희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천년고찰, 삼막사에서의 모금활동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삼막사 주지 성무스님께서 직접 홍보부스를 설치 할 공간까지 정해주셨는데요,

바로 아름다운풍경으로 가득한 대웅전 옆에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를 설치하였습니다.

부스 위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니 아름다운 조화 삼박자! 맑은 하늘, 소나무, 삼보륜!

성공적인 모금 및 홍보성과를 거둘 것 만 같은 이 기분!

 

 

짜자잔~ 소박하지만 모든 것이 다 갖춰져있는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

 

 

이미 대웅전안에는 자리가 꽉 차서

대웅전 밖에 자리를 잡고 기도를 준비 중이신 삼막사 신도님들!

 

 

이 날은 폭염경보가 내려졌던, 아주 쨍쨍한 햇빛이 내리쬐던 무더운 날씨였는데요,

삼막사를 지키고 있는 강아지도 서늘한 그늘을 찾아 자리를 잡고

법문 들을 준비를 마칩니다!

 

 

주지스님의 법회가 끝나고

아름다운동행 나눔사업팀 유미란 팀장님의

아름다운동행에 대해 그리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법회가 끝나고 공양간으로 가기 전 따뜻한 발검음이 멈추는 곳!

내리 쬐는 햇빛아래,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정기후원 신청서를 작성하고 계신 삼막사 신도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많이 못해서 미안해요. 꼭 좋은 곳에 써주세요."

자비나눔 보시함에도 삼막사 신도분들의 따뜻한 나눔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별로 많이 하지도 못하는데 뭘 이렇게 많이 주시나요, 지금은 조금 밖에 못하지만 나중에 더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무더운 날씨로 불쾌지수, 짜증지수 또한 높았던 날이었는데요,

정기후원신청서를 작성하시는 신도분들께 부채질밖에 해드릴 수 없어

죄송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홍보부스를 정리하고 차에 짐을 싣는 순간까지도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해주시기 위하여 찾아주신

삼막사 신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눔의 인연, 아름다운동행이 함께 합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매번 원 단위까지 후원금을 보내고, 점점 후원횟수를 늘리는 등 특이한 후원방식으로 후원을 해주시는 지엔케어의 김현배 대표

 

 

 

작년 11월 어느 날, 일시후원 방식으로 후원금을 보내겠다는 전화 한 통이 본 법인 사무실로 걸려온 뒤, 일주일에 두세 차례씩 후원금이 입금되었다. ()지엔케어라는 이 단체후원자는 11월 첫 달에는 여섯 차례에 걸쳐 총 420,190원을 입금하더니, 12월에는 아홉 번, 770, 878원을 보내왔다. 날이 갈수록 점점 후원 횟수가 늘더니 올 4월에만 열한 차례에 걸쳐 총 1,513,199원이 입금되었다. 그 액수도 놀랍지만 매번 원 단위까지 보내는 특이한 후원방식에 호기심이 커지던 중, ()지엔케어의 김현배(41) 대표를 만났다.

 

_ 하정(자유기고가)

 

 

 

()지엔케어(www.caregn.com)는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병원 통합 컨설팅회사다. 병원의 경영 컨설팅을 비롯해서 마케팅, 유통, CRM(고객 관계 관리) , 병원에 관련된 모든 것을 지원한다. 서울시내 다섯 개의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직원들이 업무 분야별로 나누어 일하고 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지엔케어 김현배 대표님!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나눔을 시작했으며, 본 법인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

돈을 벌면서 대학에 다니느라 일찍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26세에 실패를 맛봤다. 컨설팅을 위해 아봐타원네스(ONENESS)’, ‘엔엘피(NLP 자연 언어 처리)’ , 자기 개발 수행 프로그램의 상위과정도 마쳤다. 그 때문인지 돈에 대한 생각이 남들과 좀 다르다. 돈은 나를 수행시키는 도구이고 또한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내가 번 돈이어도 다 내 돈이 아니다. 나 혼자는 못 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생각했다. 내 돈을 남을 위해 쓴다고 생각하면 묘한 안도감이 들었다.

4년 전, ()지엔케어를 설립하고부터 나눔을 시작했다. 처음에 3만 원을 약정하는데 손이 막 떨리더라. 어느 날 차에서 불교방송(BBS)을 듣던 중에 숫타니파타의 부처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다. 불교에 관심이 생겨 내가 기부하는 단체를 살펴봤더니 다른 종교에서 운영하더라. 불교계 단체로 바꾸고 싶어서 찾던 중에 아름다운동행을 알게 되었다. 그때가 작년 11월경이다.

 

 

본 재단에 후원하는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 한 달에 여러 번씩, 지난달에는 열한 번

으로 나눠서 후원금을 보냈고, 금액도 원 단위까지 있다. 한꺼번에 보내지 않고 번거롭게 여러 번으로 보내는 이유가 궁금하다.

우리 회사는 컨설팅 전문 회사다. 프로젝트별로 팀을 짜서 일하고, 그에 따라 수입이 각각 다르게 들어온다. 팀별로 수입이 들어오는 날, 곧 재무팀이 총금액의 30%는 회사로, 70%는 팀원들에게 배분한다. 그 총액에서 정해진 퍼센트(%)만큼 기부하므로 후원금에 원 단위가 생기고, 수입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정산해서 기부하므로 한 달에 열한 번씩 되기도 한다.

 

 

강의를 하고 계시는 GN케어 김현배 대표

 

 

후원금 액수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만큼 사업이 잘 된다는 뜻이니, 진심으로 축하할 일이다. 회사 수입이 늘어나는 한 후원금을 계속 늘릴 것인가?

그렇다. 올해의 후원금 목표액은 3천만 원이다. 그러려면 한 달에 250만 원씩은 후원해야 한다.

 

 

정기후원이 아닌 일시후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사업이 항상 잘되는 것은 아니다. 만약 사업이 어려워져서 후원금을 중단하게 되면 후원받는 사람이 크게 상처받을 것 같다. 그래서 일시후원을 선택했다.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게 있는가? ()지엔케어의 대표로서 목표는 무엇인가?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회사를 몇 년 안에 지금의 세 배로 키우고 싶다. 둘째는 심리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서 시골에 자리잡고 마음 치유 등에 도움을 주고 싶다.

 

 

끝으로 주변에 후원을 권하는 말씀 한마디 부탁한다.

기부도 수행처럼 나누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된다. 기부는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을 내는 것이 곧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특히 사업하는 분들에게 당부드리고 싶다. 거꾸로 기도하라. “사업이 잘 되면 ~를 기부하겠습니다)”라고 하지 말고, 먼저 기부를 하고 성공을 위해 노력하라. 그러면 꼭 이루어진다. 자신을 위해 하는 게 기부다. 그래서 여유롭고 행복해진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아름다운동행의 모금활동을 위한 모금부스입니다. 짜잔~!!^^

 

 

 

 

지난 3월 9일, 아름다운동행은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용화사'라는 사찰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2월 초하루에 아름다운동행 홍보를 위해 모금활동을 다녀왔답니다.

3월이면 봄이 스을쩍 나와 "안녕" 하고 머리를 내밀것 같은데, 여전히 봄은 오려다 말고 오려다 말고 하면서 밀당을 하고 있네요.

겨울이 따뜻한 봄이 오길 시기하는 듯 아직까지는 여전히 쌀쌀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데요. 우리가 모금활동을 하러 갔던 3월 9일날은 더욱이 강한 바람과 추운 날씨 탓에 발을 동동 구르며 진행되었답니다.

하지만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용화사 신도님들과 스님,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나눔과 도움 덕분으로 마음은 매우 따뜻했던 행복한 모금활동이었답니다.

그 즐거웠던 모금활동 현장으로 한번 가볼까요?

 

 

 

 

 

의왕에 있는 용화사랍니다~^^ 따뜻한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화사의 주지스님께서도 따뜻한 나눔을 함께해 주셨어요~! 정기후원을 신청해주시는 모습~!

 

 

 

 

 

 

 

용화사 신도님의 아름다운동행에 대해 여쭤보고 계시네요~! 조그마한 관심도 환영합니다! 길을 가다가 아름다운동행 부스를 마주한다면 언제든 놀러오세요~^^

 

 

 

 

 

 

 

스님들께서 정기후원해주시는 모습~! 나눔의 인연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아름다운동행에 대해 알려드리는 모습~!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인연을 아름다운동행과 함께 해주신 신도님들과 용화사 주지스님 이하 직원분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아름다운동행과 함께 해 주세요~!

따뜻한 마음 안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