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서울 개운사] 10월의 마지막날, 개운사 모금활동 현장속으로! 본문

Campaign_in_usㅣ아름다운모금

[서울 개운사] 10월의 마지막날, 개운사 모금활동 현장속으로!

동행 dreaminus 2016.11.02 00:00

성북구 안암산 자락에 위치한 개운사랍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모금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10월의 마지막날, 아름다운동행에서는 10월 초하루를 맞이하여

성북구에 있는 개운사로 모금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개운사는 서울 성북구 안암사 자락에 위치해 있는 사찰로 그리 크지는 않지만

한국 불교 개혁의 근원지이고,

현재는 김포에 위치하고 있는 불교 교육의 근본도량인

중앙승가대학이 있던 곳이라고 합니다.

 

불교 교육의 근본 도량이었던 사찰답게

개운사 바로 옆에는 젊은이들의 교육의 장, 고려대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을 알리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동행 부스가 짜잔~!

 

 

우리재단에서 이번에 개교한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세운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에 대한 판넬도 한번씩 구경하고 가세요.

 

 

10월의 마지막 날은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하여 사람들이

겨울옷을 급히 꺼내 입고 나와야 했던 그런 날씨였답니다.

가을을 너무나도 급하게 보내줘야 한다는 듯

그렇게 추운 날씨 속에 모금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개운사는 지금 국화축제 기간~! 소원편지에 소원을 적어 빌어보고 예쁜 국화도 구경하세요.

 

 

개운사는 현재 국화축제가 한창입니다.

111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시간되시면 들르셔서 소원카드에 소원을 적어

소원도 빌어보고, 활짝 핀 국화 앞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취해도 보시기 바랍니다.

사찰을 둘러보는 재미가 몇 배는 더더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서울 시내 안에 고즈넉한 산사가 자리잡고 있으니 이 얼마나 좋으리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렇게 사찰도 둘러보며 사찰의 분위기에 취해 있다가 다시금 정신차리고!!

우리의 목표인 아름다운동행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정기 기부자를 발굴해보고자

열심히 다시 모금활동으로 원위치^^

 

초하루 법회가 시작되고,

개운사 주지 현담스님의 귀하디 귀한 법문을 들으며

마음의 번뇌까지 내려놓고 나면,

이제 그 비워진 마음속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차례.^^

 

 

주지스님의 법문이 끝난 후, 아름다운동행 사무국장님의 소개가 이어집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날은 감사하게도 주지스님께서 아름다운동행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한지.. 주지 스님께서 한 마디라도 언급해주시면

사람들이 우리 재단을 조금이나마 더 귀 기울여 듣고

관심을 갖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그렇게 주지스님의 소개와 본 재단 국장님의 1~2분 가량의 재단소개 진행!

 

법회가 끝난 후, 하나 둘씩 사람들이 내려오며 아름다운동행 부스를 지나갑니다.

후원 신청이나 모금함에 일시 기부를 하지 않더라도

대한불교조계종 산하기관에 아름다운동행이라는 공익기부재단이 있다는 걸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가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입니다.

 

 

개운사 신도님들의 따뜻한 나눔에의 손길.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스에 들러주시는 분들도 점점 늘어납니다.

모금함에 소중한 기부금을 넣어주시는 분들,

매월 조금이나마 기부하겠다며 후원신청서를 작성해주시는 분들 등

어느새 아름다운동행 부스는 사람들로 분주해집니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속에 따뜻한 나눔 가득안고 

아름다운동행 부스를 정리하려 할때 쯤,

마지막까지 신도 한분이 잠시만 기다려달라며 화장실을 다녀오셔서

후원신청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이런 마음과 마음이 모아져 모금함도 신청서도 어느새 두둑~ 

이렇게 개운사에서의 모금활동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이 홍보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고

따뜻한 나눔에 함께 동참해주신

개운사 주지스님 및 직원분들과 신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인연, 아름다운동행이 함께합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