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지부에서 진행 중인 여러 지역개발사업 중 한국어교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탄자니아의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의 학생들에게 한국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업을 통하여 한국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문화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관심이 높다고 한다. 

 

한국어 수업은 지난 달 3월 21일부터 시작하여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영화시청을 하고 있고, 상황극들을 진행하여 학새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맹가희 단원은 시간이 지나 수업이 종료될 쯤이 되면 간단한 인사말과 단어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한국어 교육 시간표

수업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30분부터 11:30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사진 탄자니아지부 봉사단원 맹가희

모금나눔사업팀 주임 윤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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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3각 달리기~! 서로의 호흡이 중요하죠~!

 

 

 

 

()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지부에서 진행 중인 여러 지역개발사업 중 ‘Ndoto ya Mtoto(토토의 꿈)’이라고 이름 붙인 탄자니아 어린이의 꿈 성장 프로젝트가 있다. 탄자니아의 낙후된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미래의 꿈 지도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다.

2015년 키감보니 지역 4개 초등학교에 책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방과 후 특별활동 교실인 종이접기 수업, 구연동화의 연장격인 드라마교실 등 각 학교에 맞게 특별활동을 자체적으로 구성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 또한 나아가 후원자들의 소중한 후원금 예산에 맞춰 주기적으로 책을 지원하는 일도 이 사업의 범위에 포함된다.

 

 

 

운동회 준비 전 다양한 선물들을 준비해요~!

 

 

 

맛있는 간식이 운동회에 빠져서는 안되겠죠?!

 

그동안 진행사항은 각 학교에 지원 분배된 책의 총목록을 확보하고, 학년별로 독서량 확인 노트를 비치해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읽은 책의 수량을 적게 했다. 그리고 분기별로 이른바 다독왕을 선발, 학업 증진에 도움이 되는 작은 선물을 주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저학년의 경우, 한국의 보통 초등교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포도송이 형태의 게시판을 각 반에 제작 비치하고, 거기에 책을 읽으면 스티커를 붙이거나 자신의 사인을 만들어 표기하게 하는 방법으로 꾸준히 독서를 권장함과 동시에 어린이들에게 성취감을 갖게 하고 있다.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운동회를 진행하기 위해 천을 잘라 머리끈을 만들고 있어요~!

 

 

 

우리는 백팀이예요~! 열심히 응원하고 게임도 즐길거예요~!

 

 

 

우리는 청팀이랍니다. 줄다리기 경기전 두근두근....

 

 

 

신나는 운동회~! 마을주민들도 함게 구경해요~!

 

또 다른 방법은 인근 지역의 연극배우 경력자를 외부 강사로 초청해서 탄자니아 전통예술 전반에 대해 정기적으로 강의하는 특별반을 구성했다. 이 또한 아이들의 자존감 향상과 전통의 뿌리를 지켜내면서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문화의 유연성을 길러내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더불어 매주 2, 본 재단 봉사단원과 현지 협력 직원이 전담해서 각 학교를 순회하면서 종이접기 수업도 진행했다. 취지가 좋거니와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성과가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을 기반으로 오랫동안 지속하다보니 책 읽기나 교실 안 활동 외에 좀더 활동적이고 모두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이벤트성이 있으면서 크게 돈이 들지 않아 지속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고 있다.

 

 

영차영차~! 젓먹던 힘까지 모아모아서 줄을 끌어당겨요~!!

 

 

 

내가 이길테다!!!!! 잡아먹을듯한 표정의 귀여운 어린이네요.ㅎㅎ

 

 

 

카드뒤집기 경기~! 이번 승패의 결과는 과연?!

 

 

 

흰색~! 아니야 파란색~! 열심히 뒤집는 아이들~! 우리팀 이겨라~!

 

 

 

친구와 어깨동무하고, 호흡을 맞춰서 열심히 하나둘 하나둘~!^^ 결승선이 눈앞에~! 우와~!!

 

()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지부에서는 현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초등학교 중 하나인 무캄바초등학교의 드라마수업에서 어린이들이 단체로 꼬리잡기 비슷한 놀이에 매우 적극적이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의 운동회를 떠올렸다. 한국의 운동회를 본뜬 탄자니아표 명랑운동회가 그것이다.

물론 탄자니아 학교의 일반 정규 학사일정에도 체육시간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대부분 체육활동에 필요한 교구재가 부족하고 한국에 비해 한 반당 학생 수가 엄청 많아 통제하기도 쉽지 않다. 그러므로 체육시간에는 주로 무리를 지어 종이를 뭉쳐 만든 종이 공을 하릴없이 차대며 뛰어다니거나, 삼삼오오 모여서 흙장난이나 고무줄놀이 따위의 소규모 그룹 활동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운동회에 대해 순차적으로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먼저 설명할 필요가 있었고, 이것이 가장 어려운 과정이었다. 하지만 이 부분이 해결되자 나머지는 자연스레 명랑한 상태로 운동회를 치러낼 수 있었다.

 

 

운동회 후엔 시삭식, 그리고 열심히 한 모든 친구들과 간식타임까지~! 즐거운 명랑 운동회입니다.

 

 

어린이들은 23각을 통해 협동의 중요성을 느끼고, 줄다리기와 종이판 뒤집기에서는 협력을 배운다. 공정한 경쟁을 거쳐 얻은 승리가 주는 성취감과 패자를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배려의 마음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된다. 물론 경쟁심을 최소화하기 위해 승패에 크게 관계없이 학용품이나 축구공 등을 모든 어린이들에게 상품으로 나눠주었다.

아이들과 한데 뒤엉켜 한바탕 줄을 당기고 나서 시원한 음료와 탄자니아 전통 간식 만다지한 입을 나누는 것도 색다른 힘으로 환원된다. 이제 더 열성적으로 봉사에 매진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의 탄자니아는 함께 모인 우리들로 인해 정말 명랑하다.

 

 

- /사진 탄자니아지부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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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파뤼타임~! 에코도서관이 오픈했어요.^^ 추카추카~!

 

 

 

지난 여름, 폭염으로 푹푹 찌는 한반도였던 이곳과는 달리 탄자니아의 여름은 한반도보다 덥지 않은 날씨속에 에코도서관 개관식이 열렸었는데요.

그동안 아름다운동행에서는 페트병을 이용하여 도서관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활발한 모금활동과 주위의 많은 후원자님들의 관심과 기부, 그리고 도움, 또한 탄자니아 지역주민들과 아이들의 관심과 으로 드디어 에코 도서관이 지어졌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루어진 그 결실의 현장, 에코도서관-'보림'의 개관식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에코도서관 개관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주었어요.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오늘은 무캄바 초등학교 학생들과 마을주민들 그리고 ()아름다운동행의 잔칫날이다.

그동안 모두가 땀 흘리며 기쁨과 수고로 차곡차곡 채우고 쌓아올린 페트병 도서관 보림도서관의 개관식 때문이다.

()아름다운동행을 통해 진행 중인 여러 지역개발·지원 사업 중 이번 보림도서관 건립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모든 국제개발협력 단체들이 염원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활동한 결과물이라는 사실과 이후 운영의 주체가 되는 학교와 지역주민이 간절히 소망하던 지역자치 활동 공간이 생겼다라는 부분에서 의미가 크다. 외관은 비록 작게 느껴질지 모를 일이지만, 담겨진 의미는 매우 큰 이 공간 안에서 학생들의 방과 후 프로그램과 정기 주민회의 등 벌써부터 계획된 일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동안의 노고가 활기찬 기운을 더하여 한꺼번에 보상받는 기분에 모두의 얼굴엔 자연스레 웃음꽃이 피어난다.

 

 

 

무캄바 초등학교 아이들이 보림 도서관 앞에 앉아서 개관식을 기다리는 모습.

 

 

 

기쁜 날에 신나는 춤과 노래가 빠질 수 없죠~! 흥이 넘치는 탄자니아 아이들~^^

 

 

 

더욱이 한국에서 ()아름다운동행의 총장스님이 후원자님들과 함께 직접 개관식 현장에 방문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기에 그 의미가 한층 깊어졌다. 무캄바 초등학교 아이들도 이전에 방문하셨던 스님들의 기억이 있어서 인지 격려차 방문해 주신 총장스님을 보며 신기해하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친근함으로 저 까까머리 바바’(스와힐리어로 아저씨라는 의미)는 누구인지 자꾸 묻는다.

예쁘게 단장된 도서관을 배경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유지들과 마을 주민들, 교육부 관계 공무원 그리고 현지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뜻깊은 행사를 함께 참여하고 축하해주었다. 고사리 손으로 페트병을 모으고 한 병, 한 병 정성을 채워 올린 아이들은 보림도서관의 진짜 주인공이라는 무캄바 교장선생님의 축사에 모두 즐겁게 박수를 치며 뿌듯해하였다. 아이들의 귀한 노력을 진정 값어치 있게 만든 보림도서관, 아이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페트병에 모래를 집어넣어 에코도서관 뼈대 재료로 쓸거래요~^^ 에코 도서관 짓기를 위해 열심히 돕고 있는 탄자니아 어린이~

 

 

 

탄자니아 아이들이 함께 페트병을 모으고, 모래를 집어넣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도와요~^^

 

 

 

어린이들이 못하는 작업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죠~^^

 

 

 

에코도서관 '보림' 의 모습~! 저는 페트병으로 지어졌답니다.^^

 

 

 

에코도서관 '보림' 전경모습~! 새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모습이 너무나도 멋지네요~^^

 

이렇게 소중하고 즐거운 개관식을 뒤로하며, 이제 남은 일은 이 도서관이 모두의 바람과 같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될 것인가에 달려있다라는 생각이 찾아온다. 도서관을 그득히 채울 알맹이 책들이 아직은 더 많이 필요하고, 소중한 책들을 잘 보관할 책장도 더 있어야 한다.

또한 개방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출입할 여지가 있기에 이후 유지보수에 관한 계획도 있어야 한다. 도서관 건립을 기획한 의도에 비추어 보자면, 결국은 무캄바 초등학교의 학생들, 선생님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꾸며 나가야할 부분임과 동시에 ()아름다운동행을 통한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이 그 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다. 너무 앞선 개인적인 기대일지 모르겠지만, 이날 참석한 많은 다른 학교의 선생님들의 부러운 눈빛을 꼭 기억하고 싶다는 것이다.

 

 

도서관 안 책장에 책을 차곡차곡 쌓아넣어요. 우리의 도서관은 우리가 직접 정리해요.ㅎ

 

 

많은 사람들의 후원과 도움으로 책들도 점차적으로 채워져 나갈거예요~! 감사합니다.^^

 

 

 

우리의 손으로 만든, 우리의 도서관이 지어졌어요~^^ 도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할께요.

 

 

, 무캄바와 인접한 다른 학교에 보림도서관 2호점, 3호점, 그리고 키감보니 지역을 넘어 탄자니아 모든 꿈나무들이 그들의 환경을 지키며 더불어 꿈을 세워 나갈 수 있는 이런 멋진 공간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희망과 기대를 해본다. 모든 일에 있어서 시작의 중요성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탄자니아 아이들을 위한 보림도서관의 첫 단추를 채웠으며, 이제부터 천천히 하나하나 채워나가면 될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함께 나눌 기쁨 또한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

 

 

()아름다운동행 월드프렌즈 NGO 전문봉사단원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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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한 미소가 마음만큼 너무 아름답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감사국장 해량스님

 

아름다운동행에서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보리가람농업기술고등학교’(이하 보리가람학교)를 설립 중에 있다. 현재 보리가람학교는 건물은 완공이 된 상태이며, 학교 안에 들어갈 각종 기자재를 채워넣는 작업과 개교 준비가 한창이다. 201695일 학교 개교식이 진행되며, 개교식과 함께 탄자니아 정식 교과과정에 따라 학교가 운영되어질 예정이다. 

 

지난 20164, 대한불교 조계종 감사국에서는 아름다운동행이 현재 추진중인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보리가람학교를 직접 방문하고 돌아왔다.

종단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에 세우는 보리가람학교를 학교완공과 동시에 처음으로 방문하고 돌아온 감사국의 국장 해량스님. 이에 스님을 직접 만나 뵙고 아프리카를 다녀온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지어진 '보리가람농업기술고등학교'의 하늘에서 찍은 전경모습

 

1.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불교계 최초로 건립되는 보리가람농업기술고등학교의 건설현장의 준공되어진 모습을 가장 먼저 방문하여 보고 오셨습니다. 직접 보고 오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지난 4월 중순,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보리가람농업기술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왔다. 아프리카에 우리 종단에서 처음으로 세워지는 농업기술고등학교이다 보니 뭔가 감회가 새롭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특히나 시설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신경을 많이 써서 지었구나라고 느껴질 정도로 학생들 위주로 잘 맞춰져서 세세하게 하나하나 신경 써서 지어진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또한 현재 지부에서 일하고 있는 지부장 외 직원들과 봉사단원, 현지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 또한 감명 깊었다.

무엇보다 깜짝 놀란 건 그 나라의 지역사람들과의 유대관계가 매우 원활하게 이루어져 있었다는 점이다. 지역 주민들의 학교에 대한 관심도는 매우 높았으며, 직원들을 도와서 서로 협력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학교가 원만하게 지어지고 개교하여 명문학교로 거듭날 수 있을 만한 학교시설, 성실한 직원들,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 등 모든 조건들을 잘 갖추어 놓아 우리 종단의 불교계 최초의 농업기술고등학교의 미래는 밝아 보였다. 설계 및 건립이 매우 잘 되어져 있어서 명문학교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기쁨이 솟구쳤다. 추후 계속적으로 발전해서 대학교까지 짓는 것은 어떨까? 잘 지어 잘 운영해나감으로써 탄자니아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의 춤솜씨를 보여줄께요~^^ 내 춤 실력 어때요?

 

2. 탄자니아의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과 함께 하는 동안 어떠셨나요?

 

무엇보다 선생님들과 전교 학생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어 매우 행복했다. 특히나 다양한 공연과 장기자랑을 보여주었는데, 아이들의 모습이 시켜서 억지로 하는 모습들이 아닌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보여주며 매우 뿌듯해하고 무대를 즐기고 있었다. 이를 보니 보는 사람도 보여주는 사람도 모두 흥이 나고 즐겁게 공연을 즐겼던 것 같다.

또한, 아프리카의 아이들은 어려운 환경 탓에 깡마르고 뭔가 어두운 얼굴 속에 살아가고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생각들은 아프리카 대륙의 아이들에 대한 편견이었고, 마른아이들 없이 너무 해맑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밝은 미소에 타지에 방문한 긴장은 온데간데 없고 그 미소에 동화되어 탄자니아에서 지내는 동안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다.

 

수줍어 말고 받으렴~!^^ 쫌있다가 같이 축구한판하자~^^

 

3.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이야기 혹은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와의 만남이 있었나요?

 

현재 아름다운동행에 해외아동 11 결연후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탄자니아에 가서 직접 내가 후원하고 있는 아동을 만나고 왔다. 활짝 웃으며 자신이 그린 그림을 수줍게 건네 줄때는 너무나도 감동이었다. 무엇보다 내가 후원하는 아동이 하루하루 밝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보고 오니 정말 감회가 새로웠고, 한편으로는 뿌듯했다.

또한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던 아이들도 나중에는 정이 들어 헤어지기 싫어하며 서운해 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기회가 되면 다시 꼭 방문해 보고 싶다.

 

자아~ 축구공 받아요~! 넓은 대지에서 맘껏 뛰어 놀아요~!^^

 

 

'어?! 내 축구공보다 좋아?! 같은건가?!ㅎ' 축구공받으니 절로 미소가 씨익~^^

4. 아이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축구공을 선물해주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방문하기 전에 사찰의 신도들과 사람들과 어떤 선물을 지원해주면 아이들이 좋아할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논의를 하였었는데, 탄자니아 아이들은 넓디넓은 아프리카 대지에서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도구들이나 놀잇감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와 축구공을 선물해주기로 결정하였다. 이를 계기로 진짜로 축구공을 탄자니아로 가져가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었고, 축구공을 받은 아이들은 받자마자 넓은 들판으로 나가 공을 차며 놀며 매우 즐거워했다. 단순히 비싼 선물을 주는 것보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여 결정한 선물이었는데, 이 선물이 탁월한 선택이었음이 눈앞에 펼쳐지니, 마음에 매우 뿌듯하고 행복했다.

 

우와~! 맛있는 음료수와 선물이 가득~!^^ 씐나요씐나!!ㅎ

 

5. 스님께서는 현재 아름다운동행에 1:1 결연후원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원 내 스님 중에서 가장 먼저 결연후원을 통해 아프리카의 아동과 인연을 맺으셨는데요. 예전부터 이러한 국외후원이나 아프리카 사업들에 관심이 많으셨나요?

 

예전부터 후원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예전부터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아름다운동행에서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현재까지 꾸준히 결연후원을 하고 있다. 결연후원을 계기로 아프리카 아동과 인연을 맺고 아프리카에 가서 결연아동까지 직접 만나보는 기회도 생기는 등 많은 것을 얻고 있는 것 같다. 후원을 통해 내가 후원아동에게 무언가를 준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내가 얻는 것이 더 많은 것 같다는 생각으로 전환되어지는 계기가 되고, 마음속이 무언가 꽉 차 오름을 느끼는 등 11 결연후원을 통해서 후원자와 아이들이 주고받는 쌍방으로의 아름다운 나눔과 인연을 맺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탄자니아 아이들과 함께 단체사진 촬칵~^^

 

6. 마지막으로 불자들과 후원자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나 당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불자들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같이 잘살아가자는 모토로 불국토를 만들어 가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에 아프리카를 직접 가보니 정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

이번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학교가 세워지는 것을 계기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와 국제개발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길 바라며, 아프리카에 우리의 불법을 전하고 널리 불법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보다 행복하고 보다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후원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Posted by 동행 dreaminus

탄자니아 어린이 영양지원 프로젝트 “happy corn”

 

happy corn 캠페인은 빈곤과 기아로 하루에 한 끼 식사도 못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옥수수 죽을 지원합니다. 비타민과 칼슘이 다량 함유된 모링가 씨앗과 파우더를 넣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죽을 제공하고 학교에서 끼니를 해결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하루 한 끼, 배고픈 아이들

 

세계의 총 사망자 중 1/3이 빈곤으로 사망

아프리카 아동 5초에 한명씩 기아로 사망

2명 중 1명 식수부족과 오염된 물로 고통

하루 1.25달러 이하로 생활하는 인구 47%

노동에 종사하는 어린이 158백만 명

개발도상국 어린이 6명 중 1명꼴로 노동에 종사

가난으로 인해 학교가 아닌 일터로 나가는 아동들..

그리고 하루에 한 끼조차 배불리 먹을 수 없는 아프리카 아동들의 현실

 

탄자니아 아이들에게 하루 한 끼의 식사를 선물합니다

 

집과 학교까지의 거리는 걸어서 1시간 이상.

굶주린 배를 움켜잡고 공부가 하고 싶어 학교에 오는 아이들..

탄자니아 키사라외투 지역의 무캄바 초등학교전교생에게 영양가 있는 폴리지(옥수수죽)와 빵을 급식으로 제공합니다.

급식을 먹고 몸 튼튼! 마음 튼튼!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동행이 지원합니다.

1950~60년대, 우리 부모님 세대가 가난과 굶주림을 극복했듯이

이제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301,400원이면 비타민과 칼슘이 가득한 급식을 먹을 수 있어요

 

한 달 301,400원이면 300명의 아이들이 매일 비타민과 칼슘이 다량 함유된 영양가 높은 영양죽을 먹을 수 있습니다.

stop! hunger! 배고픔은 멈추어야 합니다.

우리가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 해피빈 콩기부 바로가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16979

 

 

 

 

무캄바 초등학교 한 달 급식지원 비용 총 301,400

 

옥수수 = 99,000

설 탕 = 85,800

모링가 = 58,300

모링가씨앗 = 26,400

분쇄비 = 14,300

운송비 = 6,600

수수료 = 11,000

 

[후원동참]

후원문의 : 아름다운동행 국제개발팀 02-737-9594

후원계좌 : 외환은행 630-008535-598 (예:아름다운동행) 

해피빈 콩기부 :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16979

 

 

Posted by 동행 dreaminus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동행에서는 탄자이나 다르에스살람(경제수도)농업학교 건립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작은 시작이 커다란 변화를 만듭니다.

 

 

* 빈곤의 악순환, 인류다운 삶을 꿈꿉니다.

 

빈곤의 악순환으로 식량·식수·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해 항상 생존의 사투를 벌여야하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인들.. 빈곤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동청소년 교육이 가장 절실합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기관 설립목적에 기반하여 교육 사업을 통해 아프리카인들 스스로 척박한 환경을 개척하여 빈곤의 고리를 끊고 청소년들이 꿈을 꾸며 가족과 함께 인류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 아프리카에 희망의 씨앗을!!

 

탄자니아는 초등(7학년)-중등(4학년)-고등(2학년) 과정이며 국민의 80%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농업기술이 낙후하고 선진화된 농업기술을 교육시키는 곳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탄자니아 국민들이 선진농업기술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름다운동행의 아프리카에 농업전문 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하고자 합니다.

 

* 모금활동에 동참하세요.

 

탄자니아의 청소년들에게 학교를 선물해주세요! 10,000원으로 학교를 지을 수 있는 벽돌 한장을.. 50,000원으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책상과 걸상을.. 100,000원으로 학교를 건립할 수 있는 땅 한평을.. 300,000원으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식수대를... 1,000,000원으로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컴퓨터를.. 10,000,000원으로 교실 한동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동참방법]

 

- 후원 문의 : 아름다운동행 국제개발팀 02)737-9579

- 후원 계좌 : 농협 301-0112-9859-51 (예:아름다운동행)


Posted by 동행 dreaminus

 

2016년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

월드프렌즈 NGO봉사단원 추가 모집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은 20087월 대한불교조계종이 설립한 모금기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투명성을 바탕으로 저소득 및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 및 NGO단체 지원, 국제개발 및 구호, 북한동포 지원, 지구 온난화 방지 등의 사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에서는 가난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자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 농업기술고등학교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6년 한 해 동안 아프리카 탄자니아 농업기술고등학교 건립운영 및 지역개발사업을 지원할 봉사단원을 모집하오니, 국제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모집 및 파견내용

 - 파견국가/지역 :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 파견인원 : 3일반봉사단원 2, 전문봉사단원 1

 - 파 견 일 : 20162월 중

 - 파견기간 : 1

 

 

2. 지원자격

 1) 봉사정신이 투철한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로 해외파견에 결격 사

     유가 없는 자

 2) 남자는 군복무를 필했거나 면제된 자, (, 미필자의 경우는 파견기간동안 활동이

     보장되는 자)

 3) 파견 전 국내교육 프로그램 참석 가능한 자

 4) 해외봉사활동에 적극적 마인드와 의지를 가졌으며,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다

     른 문화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거나, 현지 주민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지속할 수  있는 자

 5) 파견기간(1) 동안 현지 활동 가능한 자(계약기간 1, 재계약 2회가능)

 

 6) 우대 사항

 - 일반봉사단원 : 국제개발 및 사회복지 관련 전공자, 국제개발 및 청소년 개발 경험

                          자, 영어 및 스와힐리어 가능자

 - 전문봉사단원 : 농업 관련 전공자, 농업교육 및 개발 경험자, 영어 및 스와힐리어

                          가능자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열정과 성실함을 지닌 분 또한 우대합니다.

 

 

3. 봉사단원 지원 내용

 1) 국내 합숙교육 및 봉사활동 제반경비 지원: 왕복항공료, 현지정착비, 현지생활비,

     주거비, 백신접종비, 보험 및 의료서비스, 국내교육비, 출국지원비, 현지적응교육

     비, 비자발급수수료

 2) 한국 민간단체해외봉사단 활동 증명서 및 봉사활동 확인서 수여(국제개발협력민

     간협의회 및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4. 모집 및 파견 일정

1) 모집기간 : 201512월 7(월) ~ 12월 13(일) 자정모집 마감

- 제출서류 : 단원지원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 해외봉사단원 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 이메일 : thenanum@hanmail.net

(파일명 : 단원지원서_아름다운동행_지원자명)

 2) 서류 심사 : 개별연락

 - 서류심사결과는 합격자에 한해서 유선을 통해 개별연락

   (연락 두절 혹은 연결이 어려운 경우 탈락)

 3) 면접 심사 : 개별연락

 - 면접 참가자 제출 서류(면접 참가 시 지참 필수)

   : 주민등록등본, 학력/경력 증명서, 여권사본, 관련 자격증 및 영어공인시험

     성적표 (해당자), 기타(본 기관의 해외파견 봉사자로서 장점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서류)

 4) 면접 합격자 발표 : 20151130()

 5) 후보단원 건강검진(신체검사) : 2015121() ~ 129()

 6) 아름다운동행 국내교육 : 201614() ~ 115()

 7) KCOC 국내교육 : 2016118() ~ 129()

 8) 봉사단원 파견시작 : 2016215() ~

 ※ 상기일정은 사정상 조정될 수 있음.

 

 

5. 문 의

 - 국제개발팀 TEL: 02)737-9595, E-mail: thenanum@hanmail.net

 

 

첨부: 단원지원서, 모집공고문

 

NGO봉사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으며, 국제개발협력민간

    협의회(KCOC)와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 주관하여 진행합니다.

 

홈페이지 확인 : http://dreaminus.org/archives/12113

 

 

단원지원서_아름다운동행_단원명(동의서 포함).hwp

 

모집공고문_2016년 NGO봉사단_아름다운동행.hwp

 

 

Posted by 동행 dreaminus

탄자니아 학교건립! 우리가 책임지고 합니다!

 

 이곳 탄자니아에 온지 벌써 9개월. 이리저리 좌충우돌하며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의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다. 그 적응에 많은 일조를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 사람들은 우리 학교를 짓고 있는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현지인들과의 교류이다. 그들의 일조는 다름 아닌 늘 밝은 모습이다.

 

 

무거운 벽돌도 미소띄며 옮기기!

 

진지한 모습으로 시멘트를 바르는 모습

 

파란하늘과 잘어울리는 파란 작업복!

 

 

  올해 2월 초, 나와 같은 시기에 이곳 공사현장으로 와 함께 일하고 있다. 사실 나무그늘 하나 없는 공사현장에서 잠시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고 목이 타오르는데, 벽돌을 만들어 찍어내고 나르기를 하루 종일, 쉴 사이도 없이 철근을 잘라내고, 그리고 흙을 퍼다 나르는 반복적인 일을 하면서도 그들의 표정은 늘 밝고 명랑하다.

 

 

 

밝고 쾌활한 조니씨

 

 

  탄자니아 북쪽 아루샤에서 온 35살의 조니는 결혼을 해 가정을 가지고 있는 청년이다. 조니는 일하는 사람들 중에 최고 밝고 쾌활한 성품의 소유자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장비 트럭 운전도 잘하고 특히 요리엔 일가견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점심을 먹고 나면 현장을 둘러보는데, 그 때 조니는 경비실 옆에서 미리 주어다 놓은 장작에 불을 붙여 우갈리(옥수수 가루를 끊여서 만든 탄자니아의 주식)도 만들고, 양배추와 토마토를 잘게 썰어 볶아 반찬도 만들어 일하는 몇 몇 동료들과 함께 먹는다. 나에게도 어서 와서 먹으라고 권유한다. 이 때 떠듬거리며 스와이힐리어를 할 때면 스님 이렇게 말해보세요하며 하나하나 물건 이름도 가르쳐 주고 엉성한 발음도 교정해준다.

 

 양배추와 토마토를 볶아 만든 반찬

 

 

   또 다른 스티브라는 친구는 점심을 먹고 난 후 잠시 짬이 나는 시간을 이용해 종교서적을 자주 읽곤 한다. 그렇게 조니가 만든 점심을 먹고, 다른 친구들은 카드놀이를 하며 놀 때에도 스티브는 책을 놓지 않는다. 노래가 좋아서 가수가 되고 싶은 친구는 랩까지 불러주고, 언제나 무표정한 얼굴로 늘 모자를 바꿔써가며 묵묵히 일하는 친구, 목소리가 근엄하고 예의가 바른 로버트 그리고 웃는 모습이 예쁜 최고의 운전 실력자 23살의 유소프, 현장에서 제일 큰 중장비 운전은 유소프가 담당한다. 가끔 높은 차에서 내려다보며 스님하고 인사를 할 때면 한 없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현장의 분위기 매이커 유소프씨

 

 

  이렇게 탄자니아 사람들과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 정말 큰 장점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다정한 인사이다. 그들은 놀라울 정도로 인사를 잘한다.

아침은 어때요?, 점심은요? 저녁은요? 건강하시죠? 부모님은 안녕하신가요? 집안은 편안한가요? 잘 잤어요? 잘 일어났어요? 아침은 드셨어요? 별일 없나요? 좋은 하루되세요.” 이 만큼의 인사를 한 번 만날 때 마다 묻고 대답하고 묻고 대답하고가 이어진다.

 

 

  그동안 이곳에서 생활하며 몇 번의 큰 아픔을 겪은 후 나는 이 많은 인사말들이 진심으로 다가오기 시작했고, 이해하게 되었다.

어느 곳이든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 아프리카는 각종 많은 질병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곳이기에 늘 상대방의 안부가 또는 주변이 궁금하고 안전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인사 말속에 깊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마음 착한 사람들

 

 

  이렇게 서로를 돕고 챙겨가는 모습에서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며 살 수 있는 지혜가 나오지 않을까?

우리 현장의 노동자들도 항상 엄지손가락을 들며 맘보? 포아” “괜찮아요? , 괜찮아요.”하며 변함없는 따뜻함을 전해준다. 오히려 고된 노동 속에서도 여유로움은 그들이 훨씬 풍부한 것 같다.

 

 

  우리 보리가람 농업기술학교가 건립되며 만나는 모든 인연들, 언제나 평안하고 건강하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살기 좋은 나라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아름다운동행 국제개발팀 해외봉사단원 청하스님

 

Posted by 동행 dreaminus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동행은 2008년 7월 대한불교조계종이 설립한 모금기관으로 저소득 및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 및 NGO단체 지원, 국제개발 및 구호, 북한동포 지원, 지구온난화 방지 대책사업 등에 기금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재단에서는 모금·홍보사업을 힘께할 인력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바랍니다.

 

– 다 음 –

 

○ 직 무 : 모금·홍보사업

 

○ 업무내용 : 모금·홍보사업

 

○ 채용형태 : 계약직

 

○ 근무조건 : 09:00~18:00(주5일 근무), 4대보험

 

○ 보 수 : 본 재단 기준에 의함

 

○ 자격요건

1)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2) 남자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

3) 학력 : 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4) 전공 : 제한 없음

 

○ 제출서류

1) 입사지원서 (본 재단 양식으로 제출)

2)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3)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미포함)

4) 면허 또는 자격증 사본(소지자에 한함)

5) 경력증명서(경력자에 한함)

 

○ 전형절차

1) 1차 : 서류심사 및 합격자 발표(개별통보)

2) 2차 :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개별통보)

 

지원기간 : 2015101() 1015() 오후 6시 까지

 

○ 지원방법 : 이메일 접수 (thenanum@hanmail.net)

우편접수 (마감시간 도착분에 한함)

 

○ 접 수 처 : 아름다운동행(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22(견지동) 다연 2층)

 

○ 문 의 : Tel. 02-737-9595, Fax. 02-737-9195,

E-mail. thenanum@hanmail.net

 

○ 기 타

– 첨부한 본사 입사지원서 양식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습니다.

– 제출한 이력사항에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입사가 취소됩니다.

 

 

2015년 10월 1일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 (재)아름다운동행은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설립한 공익법인입니다.

 

 

2015-003-02인력채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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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동행 공고 제2015-002호

 

 

 

()아름다운동행 국제개발 인력 공고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동행은 2008년 7월 대한불교조계종이 설립한 모금기관으로 저소득 및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 및 NGO단체 지원, 국제개발 및 구호, 북한동포 지원, 지구온난화 방지 대책사업 등에 기금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재단은 국제개발 업무를 담당할 인력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바랍니다.

 

 

– 다 음 –

 

○ 직 무 : 국제개발 담당

○ 업무내용 : 국제개발사업 및 국내외 구호사업 업무

○ 채용형태 : 계약직

○ 근무조건 : 09:00~18:00(주5일 근무), 4대보험

○ 보 수 : 본 재단 기준에 의함

○ 자격요건

1)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2) 남자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

3) 학력 : 대학(원) 졸업자

4) 전공 : 제한 없음

5) 국제개발사업 및 활동 경험자 우대

6) 해외 파견업무 가능자

○ 제출서류

1) 입사지원서 (본 재단 양식으로 제출)

2)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3)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미포함)

4) 면허 또는 자격증 사본(소지자에 한함)

5) 경력증명서(경력자에 한함)

○ 전형절차

1) 1차 : 서류심사 및 합격자 발표(개별통보)

2) 2차 :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개별통보)

 

지원기간 : 2015720() 87() 오후 6시 까지

○ 지원방법 : 이메일 접수 (thenanum@hanmail.net)

우편접수 (마감시간 도착분에 한함)

○ 접 수 처 : 아름다운동행(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22(견지동) 다연 2층)

○ 문 의 : Tel. 02-737-9595, Fax. 02-737-9195,

E-mail. thenanum@hanmail.net

○ 기 타

– 첨부한 본사 입사지원서 양식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습니다.

– 제출한 이력사항에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입사가 취소됩니다.

 

 

아름다운동행-직원-채용-공고국제개발.hwp

 

2015년 7월 20일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 (재)아름다운동행은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설립한 공익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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