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와힐리어”를 배우며.. “스와힐리어”를 배우며.. 탄자니아 봉사단원 청하스님 여기는 동아프리카에 있는 탄자니아..... 벌써 탄자니아에서의 생활도 한 달이 되어간다. 그동안 아름다운 동행의 탄자니아 지부 라 윤선 지부장님의 많은 도움으로 점점 적응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3주째 탄자니아의 공통어인 스와힐리어를 배우러 어학원에 다닌다. 아침을 간단히 먹고 바자지(인도의 오토릭샤)를 타고 학원으로 향한다. 이제는 간단한 스와힐리어로 가격을 흥정할 수 있다. 수도인 다르에르살람에 있는 스와힐리어 학원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8시 30분에 시작하여 오후 3시까지 하루에 5시간 수업을 한다. 한국인은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함께 온 NGO 봉사자 이 언화씨와 나 이외에 다른 학생 1명, 스위스에서 오신 부부 봉사자, 중국인, 그리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