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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수라’로 전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생신상 임금에게 올리는 밥을 뜻하는 ‘수라’처럼 어르신들을 정중하게 모시겠다는 동행의 마음을 담아 ‘동행수라’를 시행했습니다. 동행수라는 팔만사천결사 제1호 지원사업으로 독거 어르신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생신상을 전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형태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급격한 고령화와 도심 집중현상 등으로 분가하여 독거 어르신의 숫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일부 중산층을 제외하면 독거 어르신의 대부분은 홀로 생계를 걱정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빈곤층이라 외로움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독거노인 늘고 노후빈곤 겹쳐… 고독사, 6년새 2배로 지난해 3월 부산의 한 여관에 투숙하던 52세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관리인이 발견했다. 이후 조사에서 '이 남성은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 더보기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램 ‘2019 나의유산만들기’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2012년부터 매년 저소득가정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램 ‘나의유산만들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의유산만들기’는 중학교 청소년 200명이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된 멘토와 함께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 세계문화유산을 1년간 매월 탐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참여도가 높은 학생을 선발하여 해외에 있는 세계문화유산도 탐방합니다. 삼성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나의유산만들기’는 2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던 것이 8회째를 맞은 2019년부터는 300명으로 늘려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문화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2012년 제1회 멘티로 참가했던 중학생이 대학생이 되어 멘토로 참가해.. 더보기
네팔에 전한 부처님의 온기, 네팔 재건복구 결실맺어 네팔에 전한 부처님의 온기 5년 전, 네팔에서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81km 떨어진 람중 지역에 발생한 이 지진은 1934년 규모 8.0 지진 이후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되었고, 9천 여 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만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수백 만명이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습니다. 당시 많은 국가들이 네팔을 돕기 위해 나섰고,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설립한 아름다운동행도 부처님의 나라 네팔을 돕기 위한 활동들을 진행했습니다. 긴급한 응급구호물품을 지원하고 부서진 건물과 학교 등 재건복구사업을 진행했습니다. 2015년 4월부터 진행된 구호성금액은 총23억8천여 만원이 모금되었으며 이는 현금, 물품, 재건복구사업 등 가장 긴급한 곳에 가장 필요한 도움으로 전달하였습니다.. 더보기
마음을 모아 세상을 밝히는, 팔만사천결사! 2018년, 아름다운동행 10주년을 맞아 시작한 ‘팔만사천결사’ 합천에 있는 해인사에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유산이 두 개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세계문화유산으로 해인사 장경판전! 그리고 그 안에 보관하고 있는 세계기록유산 ‘팔만대장경(고려대장경판 및 제경판)’입니다. 팔만대장경은 고려가 몽골의 침입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이를 극복하고자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 제작했습니다. 부처님의 말씀을 한자 한자 정성스레 세기며 그 가르침을 받아, 마침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팔만대장경을 조성했던 과거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담아 아름다운동행에서는 ‘팔만사천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팔만사천결사’의 후원자 8만 4천 명이 모여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부처님의 자비 손길을 전하고자 합니다. 월 7,00.. 더보기
선재야~ 오늘은 가방 메고 학교 가는날! 선재의 선물 : 초등학교 입학생 책가방 선물 ‘선재의 선물’은 저소득가정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선물합니다. "처음 시작은 영양제, 방한용품, 도서 등 지원, 2013년부터 KB국민카드의 후원으로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필요한 책가방과 학용품으로 지원" 8살,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것이 설레어 입학식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또는 삼촌, 이모가 선물해준 책가방을 만지며 학교 갈 날을 기다리는 아이는 행복합니다. 다가온 초등학교 입학 시즌···준비 비용만 수백만원 ‘훌쩍’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 서울 성수동에 사는 박민영(39세)씨 부부는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100만원가량을 썼다... 더보기
원하면 이루어진다! ‘위시박스’를 아시나요? 아름다운동행에서는 저소득 모자가정을 지원하는 ‘위시박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시박스’는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피아니스트, 축구선수, 발레리노 등 수많은 직업만큼이나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물픔을 구매하여 직접 지원합니다. 2015년 홀로 자식을 키우느라 평생을 보내신 독지가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모자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3,000만원을 기탁한 것이 ‘위시박스’의 시작이었습니다. 기부자의 뜻에 따라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매월 1~2명의 아동・청소년을 선정하고 물품을 지원하여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지원물품도 다양했습니다. 제빵사를 꿈꾸는 아동에게 .. 더보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 코로나19의 위협으로 인해 모두들 걱정과 불안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국민이 한마음으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개인 예방과 외출자제 등 많은 노력으로 확진자 증가세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의 동참으로 아름다운동행도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위해, 피해가 가장 많은 대구・경북지역에 생수와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3월 12일, 새벽부터 하이트진로음료 청주 공장에서는 대구와 경북지역으로 갈 생수 20만병을 트럭에 싣고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생수를 실은 18대의 트럭이 공장을 빠져나가 각각의 목적지로 향합니다. 트럭이 도착할 곳은 총 8곳. 대구의 수성구청, 중구청, 남구청, 서구청 그리고 안전과 치료를 위해 노력하는 서부경찰서, 서부소방소, 대구의료원으로 그리고 경북은 도청.. 더보기
[아름다운나눔] 2019 아이연탄맨이 양지마을을 찾아갔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불교조계종 아름다운동행입니다. 아름다운동행은 매년 겨울, 연탄사용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무료로 지원하는 '아이연탄맨'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홍제동 개미마을에 다녀왔고, 올해는 노원구 상계 3, 4동에 있는 '양지마을' 달동네에 찾아가 연탄과 쌀을 지원했습니다. 현장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하여 총무원 부, 실, 국장 스님이 직접 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또한 조계종 종무원도 함께 참여했으며 대불련 등의 교계 기관, 아름다운동행 지원단(자원봉사단) 역시 참여했습니다. 당일 아름다운동행은 연탄 뿐만 아니라 쌀과 짜장도 함께 지원했는데요, 짜장은 아름다운동행의 '찾아가는 짜장공양' 사업에서 지원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날 '하나펀드서비스'에서 500만 원을, 후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