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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fricaㅣ아프리카이야기

[아름다운나눔]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교 1회 졸업식 안녕하세요. 대한불교조계종 아름다운동행입니다. 아름다운동행은 지난 2016년부터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선진 농업기술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파하기 위해 '보리가람 농업기술대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 첫 졸업생이 탄생했는데요, 졸업생들은 연신 대한불교조계종과 한국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고, 자신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기뻐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보리가람 농업기술대학의 졸업생들은 앞으로 사회에 나가 탄자니아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사회인으로서 성장하게 될 겁니다. 졸업식에는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자공스님을 비롯한 방문단이 직접 방문해주셨는데요, 그 현장의 사진 함께 보시죠. *사진출처 : 불교신문, 아름다운동행 더보기
[아름다운나눔] 탄자니아 보리가람 소식지가 도착했습니다! http://www.srook.net/dreaminus/636989627684423514 탄자니아 7월호 소식 대한불교조계종, 아름다운동행, 국제개발협력, 엔지오, 총무원장, 원행스님, 자공스님, 해외봉사, oda, un, unicef, unhcr, sdg, mdg,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해외후원, 기부, 봉사 www.srook.net http://www.srook.net/dreaminus/637012299526200777 탄자니아 8월호 소식 대한불교조계종, 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 보리가람, 농업기술대학교 www.srook.net http://www.srook.net/dreaminus/637052039783332188 보리가람소식지 9월호 탄자니아, 보리가람, 졸업식 www.srook.net 더보기
[아름다운나눔] '보리가람' 소식지가 도착했습니다! http://srook.net/dreaminus/636879760641280130 탄자니아 3월호 소식 아름다운동행, 대한불교조계종, 해외봉사, 해외후원, 해외기부, 아프리카, 엔지오, ngo, 국제개발협력, ODA, SDG, UN, UNICEF, 탄자니아, 아프리카, 다르에스살람, 보리가람, 보리가람 농업기술대학, 원행스님, 자승스님, 총무원장 srook.net http://srook.net/dreaminus/636909361013131960 탄자니아 4월호 소식 대한불교조계종, 국제개발협력, 국제구호, 긴급구호, ngo, sdg, mdg, 해외봉사, 아프리카, 기부, 후원, 보리가람, 코이카, koica srook.net http://srook.net/dreaminus/63694554866577272.. 더보기
[아름다운나눔] '보리가람' 2월 소식지가 도착했습니다! 위 표지를 클릭하시면 소식지로 이동합니다. 더보기
[탄자니아] '보리가람' 1월 소식지가 도착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입니다 재단에서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보리가람 농업기술대학'을 설립하여, 탄자니아 청년들에게 농업 기술을 교육하고 있고, 취업 활로를 개척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 지부에서는 매월 한국 본부로 탄자니아 소식이 담긴 소식지 '보리가람'을 보내오는데요, 2019년 첫 소식지인 1월호가 드디어 한국으로 도착했습니다! 그 소식을 아래 소식지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뿐만 아니라 보리가람 농업기술대학 지원을 위한 후원도 가능하오니, 많은 동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후원계좌 농협, 301-0112-9859-51, 재)아름다운동행 후원문의: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02-7.. 더보기
[탄자니아] 보리가람 학생들이 카사바를 수확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 날 갑자기 혹한의 겨울이 되어버린 추운 날씨에 다들 건강 유의하며 잘 지내고 계셨나요? 한파가 급작스럽게 시작되어 정신이 없으시더라도 따뜻한 차 항상 가까이 하시면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바로 탄 자 니 아 소식입니다! 아름다운동행은 탄자니아에 보리가람 농업기술대학을 설립하여 선진 농업 기술을 전파하고 탄자니아의 이웃들이 취업과 생계의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름다운동행의 탄자니아 소식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이번 소식은 탄자니아 지부에 계시는 법인처장님이 직접 영상을 만들어서 보내주셨는데요! '카사바' 라는 작물을 수확하는 법인처장님과 학생들의 생생한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 더보기
[해외활동가 편지] 새로 발견한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겨울입니다. 열심히 한국어 수업을 듣고 있는 탄자니아 보리가람대학 학생들 모습 학생들의 옷차림을 보면 어떤 날씨인지 알 수 있으시겠죠? 탄자니아에서 새로운 편지가 왔습니다. 한국의 가을처럼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가득한 이곳은 탄자니아입니다. 이 곳에 오기 전 아프리카를 생각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시원하고, 좋은 날씨에서 살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아마 한국에 계신 많은 분들도 '아프리카'하면 뜨거운 태양과 더위에 지친 사람들 그리고 바짝 마른 땅 등을 떠올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이번엔 여러분들에게 제가 이곳에 와서 깨졌던 아프리카 이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특히 제가 지금 머물고 있는 아프리카 중 탄자니아, 그 안에서도 다르에스살람이라는 도시 안에서 겪은 것들을 중심.. 더보기
[해외활동가 편지]여기가 이역만리 타국인가? 스와힐리어로 탄자니아 읽는 법 언어를 통해 그 나라를 이해하는 점은 매우 흥미롭다. 사진은 학교 가는 길에 찍은 탄자니아의 모습. 탄자니아에서 새로운 편지가 왔습니다. 언어 안에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가치관과 세계관, 문화가 그대로 스며들어 있다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넓게는 한 나라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라 봐도 무방할 것이다. 동북아시아 내에서는 국가 간 교류가 많아서 언어에서도 자연스럽게 유사함이 많다. 한편 문화권이 다르고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공통점을 발견할 때면 인류 밑바닥에서 무언가를 찾은 기분이 들고 인류로서의 동질감이 샘솟는다. 좋은 예시는 아니지만 어느 언어권에든 '요즘 애들'이라는 단어가 있고 '요즘'과 '애들'이라는 중립 단어 두 개를 조합해서 비하의 어조를 담고 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