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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삼막사] 천년고찰, 삼막사(三幕寺)에서의 모금활동 현장 속으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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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삼막사] 천년고찰, 삼막사(三幕寺)에서의 모금활동 현장 속으로!

동행 dreaminus 2016.08.08 10:30

 

지난 83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삼막사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모금·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83일은 음력 71일로 초하루였습니다.

초하루를 맞이하여 삼막사로 아름다운동행 홍보와 모금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여러분, 혹시 인터넷 검색 창에 삼막사라고 검색해보셨나요?

검색결과 삼막사 계곡, 서울 여름 휴가지 추천, 서울 근교 계곡..'등이 나옵니다.

천년고찰인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임과 동시에 여름 휴가지 명소이기도 합니다!

 

34도로 폭염경보가 내려졌던 날씨였던 터라 삼막사 계곡엔 여름 휴가를 즐기러 온

많은 나들이객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삼막사로 올라가는 길, 싱그러운 숲 냄새가 저희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천년고찰, 삼막사에서의 모금활동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삼막사 주지 성무스님께서 직접 홍보부스를 설치 할 공간까지 정해주셨는데요,

바로 아름다운풍경으로 가득한 대웅전 옆에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를 설치하였습니다.

부스 위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니 아름다운 조화 삼박자! 맑은 하늘, 소나무, 삼보륜!

성공적인 모금 및 홍보성과를 거둘 것 만 같은 이 기분!

 

 

짜자잔~ 소박하지만 모든 것이 다 갖춰져있는 아름다운동행 홍보부스!

 

 

이미 대웅전안에는 자리가 꽉 차서

대웅전 밖에 자리를 잡고 기도를 준비 중이신 삼막사 신도님들!

 

 

이 날은 폭염경보가 내려졌던, 아주 쨍쨍한 햇빛이 내리쬐던 무더운 날씨였는데요,

삼막사를 지키고 있는 강아지도 서늘한 그늘을 찾아 자리를 잡고

법문 들을 준비를 마칩니다!

 

 

주지스님의 법회가 끝나고

아름다운동행 나눔사업팀 유미란 팀장님의

아름다운동행에 대해 그리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법회가 끝나고 공양간으로 가기 전 따뜻한 발검음이 멈추는 곳!

내리 쬐는 햇빛아래,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정기후원 신청서를 작성하고 계신 삼막사 신도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많이 못해서 미안해요. 꼭 좋은 곳에 써주세요."

자비나눔 보시함에도 삼막사 신도분들의 따뜻한 나눔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별로 많이 하지도 못하는데 뭘 이렇게 많이 주시나요, 지금은 조금 밖에 못하지만 나중에 더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무더운 날씨로 불쾌지수, 짜증지수 또한 높았던 날이었는데요,

정기후원신청서를 작성하시는 신도분들께 부채질밖에 해드릴 수 없어

죄송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홍보부스를 정리하고 차에 짐을 싣는 순간까지도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해주시기 위하여 찾아주신

삼막사 신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눔의 인연, 아름다운동행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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