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야기와 경험의 차이 이야기와 경험의 차이 월드프렌즈 봉사단원 김영림 처음 아프리카에 가서 일을 해야지 생각했을 때 막막하기도 하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많이 들었다. 그런 부담과 걱정을 안고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드디어 도착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사실 더위를 싫어하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처음 도착한 케냐 나이로비공항 생각보다 ‘시원하네~’ 첫 느낌치고는 아프리카라는 나라에 대한 내 생각과 너무 달라서 차츰차츰 좋아지기 시작했다. 비행기를 갈아타고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케냐와는 다른 더위가 느껴지면서 습하기도 하고 내게 ‘역시나 아프리카에 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빈민국이라고 해서 전혀 없을 것 같았던 행정절차와 검사들이 나를 지치게 만..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