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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동행

[모집공고]2016년 월드프렌즈NGO봉사단 추가모집 2016년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 월드프렌즈 NGO봉사단원 추가 모집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은 2008년 7월 대한불교조계종이 설립한 모금기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투명성을 바탕으로 저소득 및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 및 NGO단체 지원, 국제개발 및 구호, 북한동포 지원, 지구 온난화 방지 등의 사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에서는 가난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자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 농업기술고등학교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6년 한 해 동안 아프리카 탄자니아 농업기술고등학교 건립‧운영 및 지역개발사업을 지원할 봉사단원을 모집하오니, 국제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모집 및 파견내용 - 파.. 더보기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이벤트] 아름다운동행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어요. 이젠 모바일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dreaminus.org 개편된 홈페이지에서 '오타'를 찾아 홈페이지 '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7월 31일(금)까지 클릭 한번이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동행 홈페이지에 놀러오세요! 더보기
탄자니아 어린이 영양지원 프로젝트 “happy corn” 탄자니아 어린이 영양지원 프로젝트 “happy corn” happy corn 캠페인은 빈곤과 기아로 하루에 한 끼 식사도 못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옥수수 죽을 지원합니다. 비타민과 칼슘이 다량 함유된 모링가 씨앗과 파우더를 넣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죽을 제공하고 학교에서 끼니를 해결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하루 한 끼, 항상 배고픈 아이들 세계의 총 사망자 중 1/3이 빈곤으로 사망 아프리카 아동 5초에 한명씩 기아로 사망 2명 중 1명 식수부족과 오염된 물로 고통 하루 1.25달러 이하로 생활하는 인구 47% 노동에 종사하는 어린이 1억 5천 8백만 명 개발도상국 어린이 6명 중 1명꼴로 노동에 종사 가난으로 인해 학교가 아닌 일터로 나가는 아동들.. 그리고 하루에 한.. 더보기
[네팔 지진 긴급구호]네팔을 도와주세요! [네팔 지진 긴급구호] 81년 만의 대지진 '절망에 빠진 네팔’ ■ 발생일시 : 2015. 4. 25(토) 오전 11:56 발생 ■ 피해지역 : 네팔 카트만두(인구 280만명), 포카라(인구 35만명) 등 인근지역 에베레스트 인근국 인도, 중국, 방글라데시 피해현황 : 카트만두서 81㎞ 떨어진 람중서 규모 7.9의 강진 발생 4월 29일 보고 • 강진 발생 지역이 네팔에서 가장 큰 도시인 카트만두․포카라와 인근하여 피해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 병원은 피해자로 과밀 되어 있고, 비상용품 및 임시거처의 공급에 문제가 시급합니다. • 네팔 옛 왕궁과 사원, 세계문화유산 다라하라(빔센) 타워, 보다나트 스투파 불교사원 등 역사적인 건물의 피해가 크며 도로, 통신망 등 기반시설 붕괴 및 단절되어 열악한.. 더보기
무캄바 초등학교 옥수수 죽 급식 무캄바 초등학교 옥수수 죽 급식 7월, 2학기 개학과 함께 무캄바 초등학교에 옥수수 죽 급식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우리나라도 1960년대 가난하던 시절, 미국의 잉여농산물 원조가 시행되면서 시골 초등학교에 옥수수 죽 단체 급식이 지원 되었던 때가 있었다. 이 죽은 얼마 후 옥수수 가루로 만든 빵으로 대체되었고, 우리 부모님 역시 그 급식을 드시고 자라셨다는 말씀을 들을 기억이 있다. 여기 탄자니아 시골 초등학교도 우리나라의 그때와 환경이 비슷하다. 일부 아이들은 깨끗한 교복을 입고 오지만 많은 학생들은 맨발로 5-10km를 걸어 학교를 다닌다. 정부에서 교과서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아 몇 권의 교과서로 여러 학생이 같이 보기도 하고 아이들이 들고 다니는 노트와 연필은 낡고 찢어 졌으며 메고 다니는 가방은 .. 더보기
이야기와 경험의 차이 이야기와 경험의 차이 월드프렌즈 봉사단원 김영림 처음 아프리카에 가서 일을 해야지 생각했을 때 막막하기도 하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많이 들었다. 그런 부담과 걱정을 안고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드디어 도착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사실 더위를 싫어하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처음 도착한 케냐 나이로비공항 생각보다 ‘시원하네~’ 첫 느낌치고는 아프리카라는 나라에 대한 내 생각과 너무 달라서 차츰차츰 좋아지기 시작했다. 비행기를 갈아타고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케냐와는 다른 더위가 느껴지면서 습하기도 하고 내게 ‘역시나 아프리카에 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빈민국이라고 해서 전혀 없을 것 같았던 행정절차와 검사들이 나를 지치게 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