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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동행

아프리카에서 들려오는 가나다라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지부에서 진행 중인 여러 지역개발사업 중 한국어교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탄자니아의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의 학생들에게 한국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업을 통하여 한국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문화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관심이 높다고 한다. 한국어 수업은 지난 달 3월 21일부터 시작하여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영화시청을 하고 있고, 상황극들을 진행하여 학새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맹가희 단원은 시간이 지나 수업이 종료될 쯤이 되면 간단한 인사말과 단어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더보기
탄자니아 어린이 꿈성장 프로젝트 탄자니아표 '명랑운동회' (재)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지부에서 진행 중인 여러 지역개발사업 중 ‘Ndoto ya Mtoto(토토의 꿈)’이라고 이름 붙인 탄자니아 어린이의 꿈 성장 프로젝트가 있다. 탄자니아의 낙후된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미래의 꿈 지도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다. 2015년 키감보니 지역 4개 초등학교에 책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방과 후 특별활동 교실인 종이접기 수업, 구연동화의 연장격인 드라마교실 등 각 학교에 맞게 특별활동을 자체적으로 구성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 또한 나아가 후원자들의 소중한 후원금 예산에 맞춰 주기적으로 책을 지원하는 일도 이 사업의 범위에 포함된다. 그동안 진행사항은 각 학교에 지원 분배된 책의 .. 더보기
[아름다운 나눔] 선재의선물-책가방보내기 행사현장속으로 지난 2월 16일, 꾸물꾸물 날씨가 흐려서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비가 오지 않아, 보다 활발하게 적극적으로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바로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 포장전달식이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동행인들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캠페인 '선재의 선물 - 책가방 보내기' 알고계시죠?! 인생의 첫 시작인 출발선이 평등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저소득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해주는 캠페인입니다. 올해는 전국 1606명의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전달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너무나도 예쁜 책가방과 학용품세트, 희망카드, 도서까지.. 풍성하게 구성되어진 물품들과 우리들의 정성까지 덤으로 더해져 전국의 아이들에게 포장하여 보내졌습니다... 더보기
[아름다운 나눔] 2016년 9월 국내지원 사업 지원사례 아름다운동행에서는 국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더 나은 삶이 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늦어지기는 했지만, 지난 2016년 9월에 선정된 사례들을 올려 함께 공감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아름다운동행은 앞으로도 주위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함께 나누고, 함께 동행하며 걸어가겠습니다. 2016년 9월 생계비 선정(2가정) 영숙씨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1. 지원대상: 김영숙 (가명 ·43세) -스토리: 19살, 5살 두 아들은 영숙씨가 살아가는 이유이다. 영숙씨는 두 아들을 위해서 힘든 삶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특히 19살, 병원에 입원해 있는 큰아들은 영숙씨를 움직이는 원동이.. 더보기
[동행인터뷰] 나눔의 소중함, 손자들에게도 물려주고 싶어 나눔의 소중함, 손자들에게도 물려주고 싶어 - 고금산 ‘클린안마센터 7호점’ 대표 고금산 후원자는 3년 전, 1급 시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황반변성이란 질병이 원인이었다. 일흔다섯에 닥친 실명. 하지만 그 엄청난 불행도 결코 고금산 후원자를 쓰러뜨리지 못했다. 오히려 전보다 더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을 걱정하고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안마사로서 서울 창동역 부근에서 클린안마센터를 운영하는 고금산 선생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해외아동 결연사업에 다섯 명의 어린이와 결연을 맺고 있는데, 어떤 계기로 동참하게 되었나? 우리는 부부가 모두 초등학교 교사 출신이다. 친손자 둘, 외손자가 한 명인데,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외손자는 해외아동 한 명과, 다른 애는 각각 두 명씩 결연을 맺어줬다. 외손자.. 더보기
[아이연탄맨 출동] 연탄나눔 봉사활동 현장속으로 지난 21일 수요일, 동지날이기도 했던 이날.. 아름다운동행에서는 즐거운 봉사활동이 있었답니다. 추운 겨울을 춥게 보낼지 모르는 우리 주위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탄을 나누고자 매년 진행되는 '아이연탄맨' 캠페인들을 통해 10월부터 모금활동을 쭈~~~욱 진행해왔었는데요. 그 모금해주신 후원자님들의 정성을 모아모아 21일날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이라 불리는 '구룡마을'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답니다. 아름다운동행 지원단, 불교포럼, 포교사단, 영석고등학교 학생들, 조계사 청년회, 일반봉사자들까지.. 120여명의 봉사자들이 마음과 마음을 모아 따뜻한 나눔의 봉사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원래는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때문에 불안불안한 마음속에 현장을 찾았지만, 다행이도 비가 오지않아 마음을 가다듬고 연탄 배달에 나섰습니다. .. 더보기
[해외아동 결연사업]지난 1년을 돌아보며.. (재)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지부의 봉사단원으로써 아이들을 마주한 시간이 어느 덧 9개월이 지났다. 특히 해외아동결연 업무를 중점적으로 지원해왔기에 아이들과 지내며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다. 이에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느꼈던 해외아동결연 이야기를 써 내려가 보려한다. 밤톨 같은 까까머리에 짱구보다 더 둥글한 예쁜 뒤통수 그리고 세상을 다 담을 수 있을 만큼이나마 크고 맑은 눈망울을 가진 탄자니아 아이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처음 만났을 때가 문득 기억이 난다. 저 먼발치에서 큰 눈을 더 크게 뜬 채 멀뚱멀뚱 쳐다보던 아이들, 호기심에 차 근처까지 총총 걸음으로 와 수줍은 인사를 건넨 아이들부터 익살스럽게 뒤에서 툭- 치고 꺄르르 웃으며 도망가는 아이들까지… 낯설음과 경계가 가득한 눈빛, .. 더보기
[목동 법안정사] 옛 건물의 정취를 느끼며, 목동 법안정사 모금활동속으로 아름다운동행에서는 불교계의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사찰 모금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 11월 29일, 아름다운동행에서는 11월 초하루를 맞이하여 서울 목동에 위치해 있는 ‘법안정사’로 모금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법안정사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해 있는 사찰로 한・불 수교 백주년을 기념하여 설치된 파리공원을 앞에 두고, 반만년의 역사와 배달 한겨레의 혈맥을 안고 영겁을 흐를 한강을 뒤로하여 혼탁한 시대의 민족 진운을 밝히기 위해 법문을 연 도량이라고 합니다. 목동의 파리공원 앞에 자리 잡혀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사찰을 방문하고 도량을 닦으러 오는 듯 했습니다. 법안정사의 안을 들여다보면, 우와~라는 감탄사와 동시에 옛 건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래된 나무건물.. 더보기